수원 청년 위한 역세권 오피스텔 ‘새빛청년존’ 반값에 손짓
또 화재감지기 등의 안전장치와 배연창 등 방재 시설도 꼼꼼하게 갖췄다.
수원 전통시장·구도심 뒤덮은 전선 지중화 언제 되나
화재와 태풍,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우려도 상존한다. 전선 지중화 사업은 전신주를 철거하고 전력선과 통신선을 지하에 매설하는 사업이다. 보행환경 개선과 도시경관 향상 효과가 크다. 전국 지방자치단체들이 도시재생 사업과 원도심 정비사업에 적극 활용하는 이유다.
[특집] ‘민생·안전·돌봄까지 함께’ 경기도, 설 연휴 종합대책 추진
이 밖에도 화재와 재난 예방을 위해 전통시장, 대형 판매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1만8060곳을 점검하고, 국가경찰·자치경찰 소관 기능별 종합 치안 활동으로 도민 불편에 즉각 현장 조치함으로써 민생 치안을 강화할 계획이다.
[기획] ‘오늘 힘이 되고, 내일의 설계를 돕는다’ 경기도, 해외연수·진로 탐색·취업·결혼까지 지원
폭발, 화재, 붕괴 사태로 인한 상해사망이나 후유장해 시 2000만원이 추가 지급됨에 따라 최대 7000만원이 보장되며, 보험금은 군 치료비나 개인보험과 별도로 받을 수 있다.
[기획] 일산대교 통행료 지원·청년 신혼부부 복지포인트 지급...경기도, 2026년 새롭게 선보이는 행정제도·정책들
경기도 화재피해주민 및 화재안심보험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으로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둔 단독주택이나 아파트에 거주 중인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의 주택화재 안심보험 가입을 지원한다. 화재가구 피해 보장 최대 3000만원, 가재도구 피해는 최대 700만원 등이 주요 보장 내용이다.
[르포] 추석 앞둔 시흥, 김동연 지사와 함께한 민생 현장
시장 곳곳에서는 화재 예방 캠페인도 병행됐다.
유옥분 동구의회 의장 “제물포구 출범, 동구의 미래와 주민 삶 지켜낼 것”
특히 2023 년 현대시장 대형 화재 당시 직접 현장을 찾아 상인들의 목소리를 듣고 복구 지원에 앞장섰던 일을 “ 의장으로서의 큰 자산 ” 이라 회고했다 .
[특집] ‘이주민도 경기도민입니다’ 경기도, 이민사회국 출범 1주년...포용사회 실현 정책 추진
특히, 아리셀 화재와 같은 유사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15개 ‘행복일터’를 선정하고, 제조업체당 최대 1000만원씩 작업장 시설 및 환경 개선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특집] 이영훈 미추홀구청장 “생활밀착형 정책으로 더 살기 좋은 도시 만들겠다”
#스마트 도시행정·소통도시 구축으로 시민 중심 강화 도화초 일대에는 스마트 정류장·공원·교차로가 들어섰고, 신기시장 등 10곳엔 화재 감시 시스템이 구축됐다. 하반기엔 지역아동센터와 노인복지시설에도 스마트 안전 인프라가 확충된다.
[기획] ‘경기도민 누구나, 언제나, 어디서나 안전하고 행복하게’...김동연 지사 ‘사람 중심 행정’ 도정 방향 실현
교통사고, 화재,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등 6개 지표 중 5개 분야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 이러한 ‘안전한 경기도’를 지속하기 위해 도는 ‘경기도 360° 스마트 영상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