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고양특례시 구간 GTX-A 개통 1주년...더 촘촘한 광역교통망 그린다
시민 요구가 컸던 지축역사 시설개선 공사는 지난 6월 착공했으며 2026년 하반기 준공 예정이다. 또 고양은평선 기본계획에 반영된 행신중앙역과 함께 경의중앙선 향동역, GTX-A 창릉역 신설도 추진된다. 지난 12일에는 도시 내부 이동을 보완할 트램 노선도 가시화됐다.
[기획] ‘도시의 변화가 일상이 된 한 해’ 의정부시, 2025년 10대 뉴스 선정
시는 이러한 시민 참여형 전통 축제를 통해 의정부의 정체성을 확장하고, 문화 기반의 도시 발전을 이어갈 방침이다.
[화요기획]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국립 강화박물관 건립” 강화 발전 이끈다
인천시와 인천경제청은 강화 남단 구역에 첨단산업과 인공지능 기반의 지속 가능한 도시 , 역사와 문화 , 자연이 어우러지는 K 문화도시 , 친환경 정주형 미래도시 등으로 개발하겠다는 구상을 제시하고 있다 . 강화 남단 경제자유구역 지정의 핵심은 인천국제공항과의 접근성이다 .
[기획] 의정부시, 재난관리체계 확립으로 시민안전 보장 총력
의정부시가 각종 자연재해와 사회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철저한 재난관리체계를 확립하고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사진은 김동근 의정부시장.
[인터뷰] 김덕현 연천군수 “2030년 생활인구 1000만 시대 열 것”
국도3호선 대체우회도로는 서울 경계부터 의정부, 양주, 동두천을 거쳐 연천까지 약 36.7km를 남북으로 잇는 자동차 전용도로다. 국도3호선 대체우회도로 개통으로 연천에서 서울 경계까지 차로 약 40~50분이면 갈 수 있어 교통망이 더욱 좋아졌다.
[기획] 박형덕 동두천시장 ‘민선8기 출범 2년, 시민 기대에 확실한 성과로 보답’
’, ‘4대 시정 방침을 혁신과 창의·공정한 도시, 시민이 행복한 도시, 새로운 도약·미래를 여는 도시, 따뜻한 동행·살기 좋은 품격도시’로 정했다.
[인터뷰] 김덕현 연천군수 “교통인프라 ‘연천 발전 핵심’ 중앙에 목소리 끊임 없이 전달할 것”
국도3호선 대체우회도로는 서울 경계부터 의정부, 양주, 동두천을 거쳐 연천(청산)까지 약 36.7km를 남북으로 잇는 자동차 전용도로다. 국도3호선 대체우회도로 개통으로 연천에서 서울 경계까지 차로 약 40~50분이면 갈 수 있어 교통 접근성이 대폭 개선됐다.
[인터뷰] 김덕현 연천군수, 취임 6개월...연천발전 로드맵 수립한다
Q 경기도의료원 연천병원 설립(유치)을 위해 발 벗고 나섰는데 A 현재 수원, 의정부, 안성, 파주, 이천, 포천에 도립의료원이 운영되고 있다.
[기획] 의정부 미술도서관, 도서관의 새 지평을 열다
(사진제공=의정부시청) ‘ 책 읽는 도시 의정부 ’ 를 역점과제로 지속 추진해 온 의정부시가 미술과 책이 융합된 새로운 패러다임의 미술특화 공공도서관을 지난 2019 년 11 월 29 일 개관했다 .
[화요기획·양주시] ‘소통·혁신’ 나침판 삼아 ‘경기북부 중심도시’로 간다
이후 2017 년 기본계획 고시 , 실시설계 용역 착수 등을 거쳐 2019 년 11 월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의 사업계획 승인에 따라 의정부시 송산동과 자금동을 연결하는 2 공구 ( 의정부시 송산동 ~ 자금동 ) 공사를 착공했으며 지난해 말 1 공구 ( 서울시 도봉동 ~ 의정부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