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위성·AI 활용 임진강 北 황강댐 방류에 선제 대응 나선다
연천군, 위성·AI 융합 북한 황강댐 방류 '선제 대응' /사진제공=연천군 경기 연천군은 21일 인공위성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임진강 상류에 위치한 북한 황강댐 방류를 미리 포착하고 미리 대응하는 전략 기획에 착수했다고 22일 밝혔다.
74억 들인 연천 백학저수지 수변공간 관광객 없이 잡초만 무성
연천군의 즉각적이고 과감한 결단이 시급한 실정이다.
[기획] 일산대교 통행료 지원·청년 신혼부부 복지포인트 지급...경기도, 2026년 새롭게 선보이는 행정제도·정책들
경기도에서는 연천군이 시범 사업 대상에 선정돼 청산면 주민에게만 지급되던 기본소득이 내년부터 연천군 전체 주민에 지급된다. 기본소득은 연 180만원의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인터뷰] 김덕현 연천군수 “2030년 생활인구 1000만 시대 열 것”
연천군의 숙원인 수도권 전철 1호선(동두천~연천 연장)이 지난해 12월 개통했다. 1호선이 개통함에 따라 연천군을 둘러싼 교통망이 획기적으로 개선됐다. 연천에서 서울까지 전철을 타고 한 번에 갈 수 있게 되면서 지역발전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기획] ‘희망농업, 행복농촌’...조합원의 든든한 버팀목 ‘전곡농협’
이로 인해 연천군에 중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지역농협으로 손색이 없다.
[인터뷰] 김덕현 연천군수 “교통인프라 ‘연천 발전 핵심’ 중앙에 목소리 끊임 없이 전달할 것”
특별법안을 시작으로 연천군의 미래 성장동력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 Q 동두천~연천 전철, 1호선 시대를 맞는 연천군의 비전은 연천군 인프라 구축의 핵심인 동두천~연천 전철(1호선 연장)이 하반기 개통한다.
[인터뷰] 김덕현 연천군수, 취임 6개월...연천발전 로드맵 수립한다
연천군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타 시·군보다 우선적으로 특례군 지정을 받을 수 있도록 정부에 적극 요청할 계획이다.
[화요기획] 반백년 중첩규제 설움 경기북부, ‘특별자치도 승격 가능할까’
(사진=김동연 경기도지사 페이스북) 경기북부는 고양 · 남양주 · 의정부 · 파주 · 구리 · 포천 · 양주 · 동두천시와 가평 · 연천군 등 10 개 시 ·
[특집] 기업·자연 공존하는 ‘연천’…평화시대 중심지로 ‘우뚝’
다음은 민선 7 기 김광철 군수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연천군의 청사진을 살펴봤다 . # 연천군의 지난해 주요 성과를 이야기한다면 연천군은 지난해 한탄강과 임진강을 연계하는 관광인프라와 교통망 구축에 역량을 집중했다고 본다 .
[기획] 여름철 보양식 하면 ‘보신탕’ 옛말... 대세는 ‘염소탕’
연천군 신서면 쪽에 있던 유명 보신탕집들이 거의 전멸인 상태다 . 동두천 소요산 일대에서 노인들의 여름철 보양식을 책임졌던 보신탕집들도 자취를 감췄다 . 문정성시를 이뤘던 여주 능서면의 유명 보신탕집도 2 년 전 문을 닫았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