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리뉴얼 나선다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연합뉴스 인천국제공항공사가 2001년 개항한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의 리뉴얼에 나선다.
[화요기획] ‘종합병원 없는 대한민국 관문’ 영종…골든타임 무너진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 지난해 3 월 인천국제공항 제 1 여객터미널 3 층에서 베트남 국적 임산부가 복통으로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
[화요기획] 인천시장 선거 90일…박찬대 등판, 유정복 3선 승부
지난 설 연휴를 앞두고 연안여객터미널에서 시민들에게 인사하는 유정복 인천시장. (사진=유정복 인천시장 페이스북) 지난 설 연휴를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아 시민들에게 인사하는 박찬대 국회의원.
[화요기획] 인천공항 이용객 급증, 추가 확장 ‘시급’
한편 , 인천공항 5 단계 사업은 제 3 여객터미널과 제 5 활주로를 건설하는 프로젝트다 . 총사업비는 5 조 9 천억원으로 추산되며 48 만 ㎡ 규모의 제 3 여객터미널 조성과 5 활주로 조성이 프로젝트의 핵심이다 .
[화요기획] ‘연간 1억명’ 세계 3대공항 우뚝선 인천국제공항, 인력난 어쩌나
아울러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국제여객 5 천만 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여객터미널 2 개를 보유하게 됐다 .
[화요기획] ‘돌고 돌아’ 선사 공모 재개한 백령도행 대형 여객선
당시 고려고속훼리 측은 인천연안여객터미널을 출발하는 여객선 운항 시각을 놓고 옹진군과 이견을 벌인 끝에 사업을 포기한 바 있다. 다만 이번 공모에는 여객선 운항 시각을 인천연안여객터미널 오전 7시50분 출항으로 명시한 상황이라 출항 시각 갈등은 없을 전망이다.
[화요기획] 찬반 엇갈리는 유정복 시장의 여객선 정책
유정복 인천시장이 지난 2일 인천항연안여객터미널에서 여객선 이용객들에게 인천 아이(i) 바다패스를 홍보하고 있다.
[화요기획] ‘4단계 건설 연내 완료’, 인천국제공항 성장의 명암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열린 장봉도 소음피해 대책 촉구 집회 모습.
[화요기획] 서해 최북단 섬 주민들의 절규에 응답한 인천시, “여객선 직접 건조 행정절차 돌입”
서해 3도 주민들로 구성된 대책위원회는 협약 무산이 알려진 이후 인천 연안여객터미널과 인천시에서 집회를 열어 인천시가 책임지고 대형 여객선 도입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대책위는 집회를 통해 백령항로 대형 여객선 도입에 인천시가 직접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을 요구했다.
[화요기획] 인천~백령 대형 여객선 도입 ‘끝내 무산’ 섬 주민들 반발 본격화
백령도와 대청도, 소청도 주민들로 구성된 서해 3도 이동권추진위원회 소속 주민들이 연안여객터미널에 인천시의 대형 여객선 투입을 촉구하는 현수막을 게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