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째 재난현장·군부대 등서 자장면 봉사 수원 '중사모'
그는 뇌출혈과 고관절 수술을 겪으면서도 봉사를 그만둬야겠다는 생각은 단 한 번도 하지 않았다고 했다. 조 회장은 "대중교통을 타고 돌아다니다 보면 저를 알아보시고 '자장면 아니세요?'
[기획] ‘오늘 힘이 되고, 내일의 설계를 돕는다’ 경기도, 해외연수·진로 탐색·취업·결혼까지 지원
보장 내용은 ▲상해사망·후유장해 진단 시 5000만원 ▲질병사망·후유장해 진단 시 5000만원 ▲수술비 20만원 ▲입원일당 4만원(최대 180일) 등이다.
중구 구민 ‘삶의 질’ 개선 위해 최선...희생되더라도 ‘어떤 일 마다 않을 것’ [인터뷰 옥재은 의원 (서울시의회 중구2)]
그는 특히 ‘ 여당 속 야당의원 ’ 이란 소리를 들으며 , 그 만이 지닌 해박한 지식과 명쾌한 논리로 시 ( 市 ) 관계자들을 당혹케하는 등 임시회 기간엔 산적한 민원을 예리한 수술칼로 환부를 도려내듯 문제점을 지적 , 대안을 제시해 동료 의원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기획] ‘사람·동물이 함께 행복한 도시’ 시흥 만들어 가요
권역별 민원이 잦은 곳을 중심으로 신고를 접수하면 포획해 중성화 수술을 진행한 후 다시 방사한다 . 중성화 대상 길고양이의 포획과 먹이공급을 목적으로 하는 길고양이 급식소를 현재 관내 27 개소에 설치 ․ 운영하고 있다 .
이재명 지사 취임 2주년 맞아… “도민과의 약속, 이렇게 지켰다”
CCTV가 설치된 수술실 전경 (사진제공=경기도청) # 도민의 생존권과 삶의 안정이 제도적으로 보장받는 경기도 취임사에서 도민의 생존권과 안정적인 삶을 강조했던 이 지사가 중점적으로 추진한 정책 가운데 하나는 수술실 CCTV 설치였다 .
고양시, 시민 안전이 최우선… 촘촘한 시민행복 안전망 마련
스쿨존 교통사고 발생시 1~14 급 모든 부상등급에 보험금을 지급하고 , 관내 화재 발생 빈도가 높은 점을 고려해 화상수술 1 회당 비용을 150 만원 한도에서 지원하는 등 고양시만의 차별화된 사안들도 반영했다 . 시민안전보험이 106 만 고양시민의 든든한 지원자인 셈이다 .
인천시, 전국 최초 닥터헬기·닥터-카로 ‘골든타임 사수’
한편 사고 현장에서 가까운 병원 응급의료기관으로 이송됐다가 수술실이나 중증외상환자 응급수술이 가능한 의료진이 없어 , 다시 권역외상센터로 옮기다 골든타임을 놓치는 불상사를 막는 것도 닥터 - 카의 핵심 기능이다 .
[민선 7기 1주년] 이성호 양주시장, 시민이 주인 되는 열린도시 완성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반도의 미래를 열어가는 감동도시 양주’조성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온 이성호 시장이 목 성대 수술과 허리 디스크 등 건강상의 문제로 인해 잠시 자리를 비웠던 일이 발생하기도 했다.
“알렉사, 수술 조명으로 바꿔줘요”...분당서울대병원, 스마트 수술 시스템·교육 플랫폼 구축
#스마트 수술실에 들어선 외과 A 교수가 컨트롤 패널 화면에 자신의 이름을 터치하자 수술 장비의 세부 설정이 A교수에 맞게끔 바뀐다. 수술 준비가 모두 끝나자 A교수가 말한다. “알렉사, 수술 조명으로 바꿔줘요.”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스마트 수술실 내부 모습.
[이슈&이슈]‘경기도는 혁명 중’… 이재명 호 출범 일년을 돌아보다
의료분야에서는 수술실 CCTV공개가 뜨거운 화두였다. 도는 10월 1일부터 경기도의료원 소속 안성병원 수술실에 CCTV를 설치하고 환자나 환자 가족이 동의하면 수술 장면을 CCTV로 촬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