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도시의 변화가 일상이 된 한 해’ 의정부시, 2025년 10대 뉴스 선정
# 고산동 물류센터 백지화 확정...공공주택으로 활용 방향 전환 수년간 지역 갈등의 중심에 있던 고산동 물류센터 건립 계획이 마침내 백지화됐다.
[화요기획] 수년째 방치 영흥 에코랜드 부지, 새 동력 찾을까?
특히 박 전 시장이 에코랜드 부지 조성 조건으로 제 2 영흥대교 건설을 약속 , 이를 수용한 영흥면 주민들은 부지 방치 외에도 도로 확장 계획 백지화 수순에 혼란과 불만을 겪고 있다 .
[화요기획] “해 넘기는 인천 환경 현안, 첫 삽도 못 떠”...주민들 “영구 사용 되나” 비판
영종지역 주민들은 지난 9 월 차량시위는 물론 최근까지 인천시청 앞 1 인시위를 진행하며 소각장 입지 대상지 선정 백지화를 요구하고 있다 . 문제는 영종지역의 사례가 인천 전역으로 확장될 수 있다는 점이다 .
[인터뷰] 전진선 양평군수 “발전을 가로막는 불필요한 논쟁에서 벗어나 발전에 최선 다할 것”
지난 7월 6일 국토부의 ‘서울-양평 고속도로 전면 백지화 선언’ 이후 양평군은 즉각적인 대응에 돌입했으며 군민들로 구성된 ‘양평군 범군민대책위원회’를 조직해 10만 서명운동에 돌입했다.
[화요기획] “인천 곳곳에서 소각장 조성 갈등, 시간만 흐른다”
인천시의 발표 이후 영종국제도시총연합회 등 주민단체를 중심으로 인천시와 입지선정위원회의 후보지 선정 전면 백지화를 요구하는 움직임이 거셌다 . 또 영종지역 정치인들을 중심으로 인천시 결정을 규탄하는 집회가 개최되는 등 반발이 이어졌다 .
[화요기획] 얽히고설킨 실타래, 첫 삽 못 뜬 ‘청라시티타워’ 드디어 올해 돌파구 여나
민간사업자 대신 LH 타워 직접 건립, 인천경제청 운영 맡기로 기존 사업자와 법적 분쟁..새로운 ‘국면’ 사업 정상화 변수 되나 청라 주민, 시티타워 짓는다고 ‘고가’ 분양...‘백지화 시도에 분노’ 발 빼면 분양가에 녹아든 타워 건설비용 돌려줘야..집단 움직임
40년 된 낡은 고양신청사 ‘신축’ 아닌 ‘'이전’…지역 정치권 반발
이런 상황에서 이동환 시장이 요진 빌딩으로의 이전 계획을 발표 , 신청사 건립은 백지화 수순을 강행하고 있다 .
[화요기획] 인천지역 4개권역에 소각장 확보 ‘사활’....주민 반대는 여전
직매립 전면금지 시행까지 4년 남아...반대 주민 극복 ‘관건’ 박남춘 전 시장 추진, 영흥면 자체매립지 조성 ‘전면 백지화’
[화요기획] 절대 안 돼...주민반대에 부딪친, 인천 검단 물류창고 갈등 '안갯속'
강범석 서구청장이 지난 15일 서구청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 관계자들을 만나 검단 택지개발지구 내 대규모 물류창고 건립 계획에 대해 ‘전면 백지화’를 강력히 요구하고 있다.
[화요기획] 지방선거 후 ‘흔들리는, 인천시 수도권매립지 종료 정책’
실제로 유 당선인은 당선 직후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 영흥도 매입 부지는 ) 인천시의 자산으로 다른 활용방안을 찾으면 된다 ” 며 사업 백지화 방침을 분명히 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