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기획] ‘섬의 날’ 맞은 인천, 도서 지역 발전 전략은?
강화도는 또 지난 1년간 북한의 대남 소음 방송으로 주민들이 큰 피해를 입기도 했다. 다만 이재명 대통령 취임 이후 국군의 대북 방송 중단으로 북한 대남방송 역시 중단되며 가까스로 평화를 회복하기도 했다.
[기획] 경기도 접경지, 확성기 중단 이후 남은 과제는
지난 11일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우리 군이 대북 확성기 송출을 중단하자, 북한도 다음날 대남 확성기 방송을 멈췄다. 해당 조치는 지난해 6월 윤석열 정부에서 6년 만에 재개된 대북 심리전 방송의 중단으로, 경색됐던 남북 간 긴장 완화의 신호탄으로 해석된다.
[화요기획] 대북 확성기 방송 1년여 만의 중지...평화 되찾은 강화군
특히 북한의 소음 방송에 직격탄을 맞은 강화군은 북한의 대남 방송 전면 중단을 촉구하며 평화를 기원했다 .
[화요기획] 강화지역 대남 소음방송 피해 4개월, 주민 피해 지원 ‘안간힘’
유정복 인천시장이 지난 15일 강화군 송해면 당산리를 찾아 방음창 지원 등 인천시의 대남 소음방송 피해 지원을 약속했다.
[화요기획] ‘안보 불안’에 휩싸인 강화, 탈출구는 없나
현재까지 알려진 북한의 대남 소음방송 이유는 국군의 방송을 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 낮과 밤을 가리지 않는 북한의 대남 소음방송에 주민들의 고통이 극에 달하고 있다 .
[화요기획] 10·16 강화군수 보선 여야 대진표 확정 “강화 발전 이끌 적임자는 누구”
# 수도권 역차별·北 접경지역 소음까지, “강화 고통 막아낼 대표자 필요” 한 목소리 최근 북한은 남한지역으로 쓰레기 풍선을 다량으로 투하하고 있으며, 국군의 대남방송 차단을 핑계로 강화 접경지역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소음을 방출하고
[중앙기획][DMZ 65년] 시간이 멈춘 땅…분단의 상처 속 새살을 보다
경쟁적으로 울려 퍼지던 대북·대남방송이 사라진 자리엔 새들의 지저귐과 작전병들의 낮은 발걸음 소리만이 들려올 뿐이었다. 남북 정상이 만나 군사분계선 일대에서 확성기 방송을 중단하기로 합의하자마자 남북은 신속하게 확성기 시설을 철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