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실도 못 본다'…김포 풍무역세권 개발 AMC 자료 제출 거부 적정성 논란"
한편,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은 김포도시철도(골드라인) 풍무역 주변 87만4,343.6㎡에 학교용지 공급을 통한 대학유치로 교육과 문화, 주거지가 어우러진 1만8,370여 명을 수용하는 자족도시 건설을 목표로 2016년 민간사업자공모를 하면서 시작됐다.
김포 중기재정계획 철도사업 구멍…사업비 1조원으로 증가 우려
여기에는 서울지하철 5호선 김포·검단 연장 사업, 김포골드라인 증차 등 4개 사업만 반영돼 있다.
인수위, 김병수 김포시장 '5호선 5,500억 부담' 발언 검증 착수…파장 예고
한편 서울지하철 5호선 연장사업은 김포골드라인(김포도시철도) 수요 분산을 위해 방화역~인천 검단~김포를 잇는 총연장 25.8㎞ 규모의 광역철도 사업이다. 이 사업은 2024년 수도권 광역철도망 사업에 반영된 데 이어 같은 해 9월 예타 대상 사업으로 선정됐다.
[화요기획] 서울지하철 5호선 연장 갈등 새 국면
이에 맞서 김포시는 지옥철 수준의 김포골드라인 혼잡도를 낮추고 4 만 6 천여 명이 입주하게 되는 김포한강 2 콤팩트시티의 교통인프라 구축 차원에서 검단신도시를 최소한으로 경유하는 노선이 조성되어야 한다는 입장이다 .
[화요기획] 서울 5호선 연장사업 두고 ‘김포 vs 검단’ 갈등 장기화
김병수 서울시장은 자신의 SNS 에 “ 김포는 서울이 꺼리는 차량기지와 건폐장을 수용하면서 5 호선 연장사업 걸림돌을 해결해왔다 ” 며 “ 검단으로 깊숙이 노선이 들어가게 되면 김포공항역까지 도달 시간이 길어져 골드라인 혼잡 분산이 어렵다 .
최대 혼잡도 240% 육박...‘지옥철’ 김포골드라인·공항철도, 승객 안전 위협
장소별로 보면 열차 내 사고가 7 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 이용객이 가장 많이 몰리는 김포공항역 승강장에서만 6 건의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 김포골드라인은 김포 한강신도시에서 서울 김포공항역까지 운행하는 무인 경전철 노선이다 .
[인터뷰] 김병수 김포시장, 민선8기 “보여주기식 행정은 없을 것”
김 시장은 “2019년 김포도시철도 골드라인 개통 지연과 출퇴근 시간 혼잡도 280%, 지옥철이라는 불명예는 원칙 없는 행정의 결과물”이라며 “민선8기에서는 김포발전에 통하지 않는 보여 주기식 행정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기획] 민선8기 70만 김포시대, ‘김병수호’ 닻 올려···교육·복지 등 ‘7개 분야 64개 사업’ 공약 수립
# 교통은 지역의 혈관인 ‘김포지하철 시대’ 반드시 실현 무엇보다 ‘민선8기’ 김병수 호(號)의 최우선 공약사업은 ‘교통인프라 해결’로, ▲김포한강선(지하철 5호선 연장)을 착수하는 것과 ▲김포골드라인
[화요기획] 촘촘해지는 도시철도망 인천...천문학적 예산 등 "험난한 과정은 숙제"
인천 2 호선 고양 연장 사업은 독정역 ( 인천 2 호선 )~ 불로지구 ~ 걸포북변역 ( 김포골드라인 )~ 고양 킨텍스 (GTX-A)~ 일산역 ( 경의중앙선 )~ 중산지구 간 18.5 ㎞ 를 잇는 사업이다 . 정거장은 모두 11 곳이며 , 차량기지 1 곳을 신설하게 된다 .
[특집] 정하영 김포시장 “권역별 발전 전략으로 더 큰 시너지 낸다”
(사진제공=김포시청) # 교통여건 보강하고 김포골드라인 혼잡률도 개선 2019 년 9 월 개통한 도시철도 김포골드라인은 최대 혼잡률이 285% 에 달해 시민들의 불편이 극심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