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기획] ‘종합병원 없는 대한민국 관문’ 영종…골든타임 무너진다
이처럼 인천국제공항이 속한 영종도에 종합병원이 없어 응급 환자들의 골든타임을 위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실제로 인천국제공항에서 가장 가까운 종합병원은 인하대병원인데 무려 31 ㎞ 떨어져 있다 . 인천공항의 열악한 인프라를 그대로 드러내는 대목이다 .
[화요기획] 영종~신도 연륙교 5월 개통 눈앞, 섬 주민 불편 해소된다
북도면 신도에 거주하는 주민 A 씨는 “ 새벽에 응급환자라도 발생하면 마땅히 병원에 갈 방법이 없어 늘 불안했는데 다리가 개통하면 전보다 쉽게 오갈 수 있어 생활이 좀 나아질 것 ” 이라며 기대감을 표했다 .
[특집] ‘편의점·카페가 어르신들 일터로’ 고양시, 올해 노인 일자리 9400개 지원
동시에 시는 공공영역의 노인일자리를 시장형 모델로 전환해 효율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2023년부터 학교와 병원 등에 서비스를 제공하던 공익형 일자리를 시장형으로 전환해 운영 중으로 2026년에는 배움터지킴이 사업 79명, 학교환경관리지원 사업 119명, 병원도우미 12명 등 총
[화요기획]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인천 경제 급성장 이끈다
청라국제도시의 경우 최근 청라의료복합타운 서울아산청라병원 착공식을 하고 국내 최대 의료복합타운의 꿈을 키우고 있다. 병원은 서구 청라동 9만7459㎡ 터에 지하 2층, 지상 19층, 800병상 규모로 조성되며, 오는 2029년까지 공사를 마무리 짓고 개원할 예정이다.
[화요기획] 이재명 정부 인천 7대공약 발표, 지역현안 해결 ‘기대감’
우선 인천공항이 위치한 영종국제도시에는 항공산업 특화단지가 조성돼 항공산업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 또 제 2 의료원이나 국립대학병원 , 감염병 전문병원 설치가 추진될 예정이다 .
[화요기획] 이재명 대통령 취임, 인천 정치권 ‘요동’
송도국제도시가 포함된 연수구에서는 다소 낮은 48.30% 의 득표율을 보였지만 , 김문수 후보의 40.68% 보다 앞선 결과였다 . 이 대통령은 인천 대표 보수 텃밭인 강화군과 옹진군에서도 의미 있는 득표율을 보이며 , 인천 표심이 요동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
[특집] ‘사통팔달’ 수원서 미래 도시 교통을 만나다...‘2025 수원 ITS 아태총회’ 28~30일 수원컨벤션센터서 개최
수원시 도시안전통합센터에서 수원의 ITS 사업 내용과 시스템에 대한 설명을 듣고 아주대학교 병원까지 우선신호를 적용해 평소보다 두 배가량 빠르게 도착하는 것을 체험한다.
[화요기획] “인천공항 주변 인프라 구축해야” 영종도 인근 종합병원 조성 시급
이는 최근 영종도 내 유일한 병원급 의료기관인 영종국제병원이 개원 5 년여 만에 폐업을 검토하는 등 지역 내 의료체계가 열악해지는 것을 막기 위함이라고 시는 설명했다 .
[기획] 동두천시, 민선8기 주차난 해소 노력 돋보여...박형덕 시장 “시민 삶의 질 높이겠다”
주요 세부 사업을 살펴보면 소요내음공원 조성,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 동막골 공동산림사업 숲속야영장 조성, 소요산 파크골프장 조성, 대형버스 주차장 조성, 국제스케이트장 유치와 건립 등이 있다.
[신년인터뷰] 김경희 이천시장 “시민 최우선, 민생과 경제 먼저 챙길 것”
(사진제공=이천시) “평화를 위협하는 국제정세, 저출생과 고령화 등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더 나은 미래를 향한 우리의 전진은 계속되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