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중기재정계획 철도사업 구멍…사업비 1조원으로 증가 우려
특히 이들 사업까지 포함할 경우 김포시가 부담해야 할 광역·도시철도 사업비가 1조원 안팎에 이를 것으로 분석되면서 안정적인 재원 조달 방안 마련이 민선 9기 시정의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8일 김포시의 '2026~2030 중기지방재정계획'에 따르면 광역철도를 포함한
인수위, 김병수 김포시장 '5호선 5,500억 부담' 발언 검증 착수…파장 예고
한편 서울지하철 5호선 연장사업은 김포골드라인(김포도시철도) 수요 분산을 위해 방화역~인천 검단~김포를 잇는 총연장 25.8㎞ 규모의 광역철도 사업이다. 이 사업은 2024년 수도권 광역철도망 사업에 반영된 데 이어 같은 해 9월 예타 대상 사업으로 선정됐다.
[화요기획] 2026년, 인천 철도망 조성 ‘힘찬 스타트’
인천발 KTX 가 올해 말 역사적인 개통을 앞두고 있으며 , GTX( 수도권광역급행철도 ) B 노선 , 서울지하철 7 호선 청라 연장선 등 광역철도 공사도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
[특집] ‘출생아부터 어르신까지’ 수원시, 2026 새빛 생활비 패키지 사업 주목
시내버스 외에 도시철도, 광역철도, 공항철도 등을 이용하는 경우도 지원 범위에 포함된다. 전국 17개 시도 210개 시군구까지 광범위한 적용 지역이 장점이다.
[특집] ‘기업하기 좋은 도시’ 안양시...‘창업·입지’ 전국 상위 10위
서울과 인접한 데다 경기 남부권 주요 도시와 두루 연결돼 있으며 수도권광역급행철도-C노선을 비롯해 월곶~판교선, 인덕원~동탄선, 신안산선 등 광역철도 노선이 계획돼있어 수도권 전반으로의 접근성이 우수한 지역으로 평가된다.
[기획] 수원시 ‘첨단과학 연구도시’ 미래 앞당긴다...공간·교통 혁신으로 성장 기반 재편
수원시는 일상의 편리를 극대화하는 격자형 광역철도망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는 방침이다. 교통 혁신의 새로운 전략으로는 경기남부광역철도를 역점 추진한다.
[특집] 고양특례시 구간 GTX-A 개통 1주년...더 촘촘한 광역교통망 그린다
GTX-A를 중심으로 광역철도 환승 수요가 집중되며 대곡역의 교통 요충지 역할이 한층 강화됐다.
[특집] 수원시, 첨단 미래 이끌 도시 발전 구상 다듬다...성장 동력·전략·기반 체계화 마련
특히 수원시는 동서울 중심부와 성남·용인·수원·화성시의 주요 첨단산업 단지를 연결하는 경기남부광역철도 노선 추진을 주도하고 있다.
[화요기획] 유정복, 여야와 잇단 당정협의회 “국비 6조원 확보” 잰걸음
인천시 요청을 정리하면 ▲강화 남단 경제자유구역 지정 ▲영종~강화 평화도로 건설 ▲인천 중심 광역철도망 확충 ▲경인전철 지하화 ▲제3연륙교 통행료 무료화 ▲수도권매립지 문제 해결 ▲도심 내 군사시설 이전을 위한 특별법 제정 ▲세계 최고 수준의 바이오 첨단 클러스터 조성 ▲국립강화고려박물관
[기획] 김동연 경기도정 3년, '기회수도 경기도' 공약 99% 이행 ③
교통분야에선 GTX-C노선 공사비 현실화, 서울-양평 고속도로 원안 추진, 경기남부광역철도 등 교통 인프라 확충 과제가 남아 있다. 주한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에 10년간 3천억원 규모의 개발기금 조성과 구체적 개발 계획 수립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