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광역소각장, 예타 면제…8년 만인 2029년 착공 ‘가시화’
여기에 한강2신도시(컴팩트시티)와 환경재생혁신복합단지 조성사업의 확정으로 당초 예측했던 하루 생활쓰레기 발생량도 350t에서 100t 이상 증가가 예상되면서 시설 규모도 고양시(150t)분을 포함해 500t에서 600t으로 확대됐다.
고양시 북한산~창릉천~행주산성~한강 ‘고양 블루웨이’ 청사진 그린다
고양시가 북한산~창릉천~행주산성~한강을 잇는 고양 블루웨이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밑그림 작업에 돌입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집] 꽃향기 가득한 5월 “어디서 찍어도 인생샷”...고양국제꽃박람회 5월10일까지 열려
또한, 한울광장에 마련된 고양시 공식 홍보관 ‘고양콘트립’에서도 관람객 참여형 이벤트가 진행된다.
[기획] 일상·행정 파고드는 AI, 어디까지 왔나
또 고양시는 공직자 대상 AI 교육도 강화했다 . 보고서 작성과 데이터 분석 , 엑셀 자동화 , 콘텐츠 제작 등 실무 중심 교육이 진행된다 . 총 10 개 과정 , 30 회 운영된다 .
[기획] 고양특례시 ‘인구현황 브리핑’ 제공...인구변화 데이터 한 눈에
또 전국 경기도 평균과 비교해 고양시 인구구조의 상대적 위치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특집] 하루에 책 5274권 이동한다?...고양특례시 ‘책누리’ 서비스로 독서 생활망 넓혔다
도서 수거·전달 전담 인력을 7명으로 증원했고 전기 차량을 추가 도입해 총 4대 차량이 고양시 전역을 순회하며 도서를 전달하고 있다. 아울러 도서 분류와 적재 작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작업 공간을 기존 119㎡에서 199㎡으로 1.7배 가량 확대했다.
[기획] 고양특례시, 노후도시 정비·기반시설 확충 속도...이동환 시장 “지속 가능한 미래도시로 도약”
올해 고양시 정비 물량은 선도지구 포함 2만4800세대에 달한다.
[기획] 고양시, 스마트방역으로 가축전염병 막는다...3년간 AI·ASF·럼피스킨·구제역 발생 제로
고양시를 출입하는 모든 축산 차량은 시 농업기술센터 내에 설치된 제1거점 소독시설에서 소독을 실시한 후 필증을 발급받도록 의무화했다. 인근지역에 아프리카돼지열병 등이 발생했을 경우 신속하게 방역 통제 초소를 설치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해 고양시 관내 유입을 막아내고 있다.
[특집] ‘편의점·카페가 어르신들 일터로’ 고양시, 올해 노인 일자리 9400개 지원
봉제 경력자들의 손길이 닿은 ‘할머니와 재봉틀’ 사업단 역시 안정적으로 운영 중이다. 12명의 어르신들이 에코백과 앞치마, 보냉백 등 생활용품은 물론 고양시 출산 축하 선물인 ‘다복 꾸러미’를 생산하며 지난해 1억80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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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고양시는 일산 노후계획도시 재건축 기준용적률은 타 도시에 비교해도 적정한 수준이라는 입장이다. 재건축 사업성만 보고 과도한 기준용적률과 정비용적률을 적용하면 과밀개발을 초래하고 도시의 주거환경과 쾌적성을 해칠 우려가 있다는 설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