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출생아부터 어르신까지’ 수원시, 2026 새빛 생활비 패키지 사업 주목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은 1960년 12월31일 이전 출생한 수원시민 누구나 받을 수 있다. 다만 출생연도에 따라 격년제로 시행함에 따라 올해는 1960년생부터 1958년생, 1956년생 등 짝수년도 출생자가 대상이다.
[기획] 수원시, 저출생 해법 ‘일가(家)양득’ 노린다...양육 부담 낮추고 가족친화 도시 도약
먼저 수원시 전체 인구가 비슷하게 유지된 최근 3년 동안 출생아는 1000명이나 늘었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수원시 출생아 수는 7060명으로 집계됐다.
[기획] 인천시 2026년 예산 15조3천억...‘2군9구’ 새 행정지도 열린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인천형 출생 · 돌봄 정책 ‘i+ 드림 시리즈 ’ 다 .
[기획] 고양특례시 ‘인구현황 브리핑’ 제공...인구변화 데이터 한 눈에
고양특례시가 저출생·고령화 등 급변하는 인구구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고양시 인구현황 브리핑’을 운영한다.
[기획] 화성특례시 ‘1대 1 밀착 산후조리 정책’으로 출산 친화도시 굳힌다
지원 대상은 출생아의 부 또는 모가 출생일과 신청일 현재 화성시에 거주하는 모든 가정으로 소득 수준이나 산후조리원 이용 여부와 관계없이 보편적으로 지원된다.
[특집] 수원시, 시민 생활비 부담 줄여주는 ‘새빛 생활비 패키지 사업’ 시작
자녀 출생일로부터 1년 이내에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정부24에서 신청해야 한다. 지난 1월1일부터 신청을 받고 있다.
[특집] 고양시, 2026년 더 두터워진 출산·양육 지원으로 시민 체감도 높인다
# 무주택 출산가구 주거비 부담 덜어...다자녀 혜택 서비스 앱 통합 운영 시는 저출생의 근본 원인 중 하나인 주거 불안 해소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기획] 수원시, 지역사회 돌봄망으로 아동 육아 함께한다
출생신고를 마치고 주민등록번호를 부여받은 아동에게는 ‘첫만남이용권’이 지원된다. 생년월일 기준 1년 이내의 출생아에게 200만원의 일시금이 국민행복카드 바우처로 지급되는데 2년 이내에 사용해야 한다.
[기획] 수원특례시 ‘새빛시리즈’ 시민 삶의 질을 높였다
수원시에 주소지·체류지·거소지가 있는 11~18세 여성청소년에게는 생리용품 구매비용을 경기지역화폐로 지급한다. 65세 이상 시민에게는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지원한다. 2026년에는 짝수 연도 출생자, 2027년에는 홀수 연도 출생자의 접종을 지원한다. 70세
[기획] 더 넓은 세상을 청소년에게...학교·가정 밖 청소년 자립도 지원
지원 대상은 11~18세(2008년~2015년 출생) 여성 청소년으로, 생리용품 구입비 연 최대 16만8000원(월 1만4000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배달특급앱(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전용몰) 및 지역화폐 가맹 편의점(CU, GS25, 세븐일레븐, 이마트24)에서 사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