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울만남의광장에 광역환승센터 건설, 3호선 환승 가능해진다
/제공=하남시 중부고속도로 하남드림휴게소(동서울만남의광장) 일원에 광역환승센터가 건설돼 고속버스 이용객이 이곳에서 지하철 3호선(송파하남선)과 버스 등을 갈아타고 인근으로 갈 수 있게 된다.
[기획] 수원시, 지역사회 돌봄망으로 아동 육아 함께한다
출생신고를 마치고 주민등록번호를 부여받은 아동에게는 ‘첫만남이용권’이 지원된다. 생년월일 기준 1년 이내의 출생아에게 200만원의 일시금이 국민행복카드 바우처로 지급되는데 2년 이내에 사용해야 한다.
[기획] 동두천시 ‘도서관의 날’ 맞아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 행사의 장을 열다
# 예술과 인문학의 향연-오감을 깨우는 콘서트와 강연, 전시의 만남 행사 기간에는 시민의 일상에 쉼과 감동을 더하는 공연·강연·전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4월25일 오르빛도서관에서는 동두천시립합창단과 연계한 클래식&인문학 힐링 콘서트가 열린다
[기획] 수원시, 저출생 해법 ‘일가(家)양득’ 노린다...양육 부담 낮추고 가족친화 도시 도약
지난 2월2일 수원시 2월의 만남 행사에서 ‘출생 친화 분위기 조성 유공 표창’을 받은 시민 6남매 엄마 이혜련씨(오른쪽 세 번째) 가족과 수원시 관계자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특집] 고양시, 2026년 더 두터워진 출산·양육 지원으로 시민 체감도 높인다
# 첫만남이용권·출산지원금 등 경제적 지원...쌀케이크·다복꾸러미로 출산 가치 존중 시는 출산 가정의 양육 초기 비용 부담을 덜기 위해 ‘첫만남이용권’과 ‘출산지원금’을 병행 지급하며 촘촘한 지원
[특집] 2025 새빛만남 ‘수원, 마음을 듣다’...소통으로 ‘내 삶을 바꾸는 지방자치’ 실현
▲88일 릴레이 : 2025 새빛만남의 시작은 지난 9월8일이다. 마지막 새빛만남은 12월4일로 총 88일 동안 만남이 이어졌다. 이틀에 한 번은 새빛만남 행사로 주민들의 마음을 듣고자 노력한 셈이다.
[특집] 이재준 수원시장 ‘즉문즉답’...‘수원 새빛만남’이 확 달라졌다
‘2025 새빛만남’은 기존 새빛만남과 확 달라진 방식으로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고 있다. 지난해에는 권역별로 3~6개 동을 묶어 체육관·공연장 등 넓은 장소에서 새빛만남을 진행했는데, 올해는 44개 동을 찾아가 동별로 주민들을 만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