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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벨 조우정 "클래식 무대에 대중적인 요소 더하는 그림 그리고 있어요"
이에 이번 기사에서는 '20주년'을 확정된 경력 연도로 규정하지 않고, 본인의 설명을 전하는 수준으로 다뤘다. 그에게 숫자보다 중요한 것은 앞으로 만들어 갈 무대다. 가수 이사벨이라는 이름도 놓지 않겠다고 했다. "팝페라라는 브랜드는 계속 지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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