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 후 폭염 시’ 우려되는 과일 터짐 현상 줄이기
이외에 논콩 2050 ㏊ , 고추 227 ㏊ , 멜론 140 ㏊ , 수박 133 ㏊ , 딸기 110 ㏊ 등 주요 밭작물도 침수 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됐다 .
대지의 아름다운 물결 ‘그래스류’를 활용하여 경관농업을 확산하자!
건조에 강한 것은 그래스류의 대표적인 특징 중 하나이며 , 과습 지역이나 침수 지역 등 수변 지역에서는 갈대 , 물억새 같은 식물들이 식재되고 있지만 지하경의 생육이 왕성하여 다른 식물들과 혼식하면 우점종으로 자란다 .
사과·배 파동을 막으려면 태풍피해 최소화를...
끝으로 장마와 태풍으로 물에 잠긴 ( 침수 ) 과수원은 고인 빗물을 빨리 제거하고 , 나무에 묻은 앙금은 씻어낸 뒤 2 차 병해 예방을 위해 살균제를 뿌려 준다 . 그리고 병들었거나 떨어진 열매도 바로 제거하여 병해충 확산을 막아야 한다 .
늘어나는 논 콩 재배를 성공하려면
하지만 금년에는 6 월 하순부터 계속되는 집중호우로 논 콩 재배지에 침수 피해가 발생해 논 콩 생육이 좋지 못한 상황이다 . 논 콩 재배농가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추가 피해 예방을 위해 논 콩 침수 후 관리요령을 소개한다 .
[기자수첩] 수원시 집수리 지원 "시민의 삶 개선하는 가장 좋은 예"
그는 특히 재해 취약 가구에 대한 화재 및 침수 방지시설 공사도 계속적으로 실시될 예정이라고도 강조했다 . 수원시는 이번 사업처럼 , 집을 수리하고자 하는 시민들이 경험이 부족하거나 비용 부담으로 망설이는 경우에 손을 내밀어주고 있다 .
2023년 ‘희망하우징사업’과 ‘협업희망주택사업’은 진행 중
반지하주택 침수 방지와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개선을 위해 보고 , 듣고 , 느낀 체감사항을 반영해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함이다 . 마을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다 보면 자식은 있는데 왕래가 없거나 아예 연락이 두절되어 혼자 거주하시는 어르신들이 상당히 많다 .
[두물머리] 구조대원, 국민은 당신들을 응원합니다
수마가 할퀴고 지난 자리는 참담했다 . 1 년 농사를 다 망친농부나 , 그동안 지냈던 주택의 침수와 붕괴 , 당사자들은 참담함에 , 눈물도 나오지 않는다 . 하늘을 원망할 수도 없다 . 스스로 복구해야 할 무엇인가를 찾아야 할 뿐이다 .
[사설] 신속히 수해복구 지원금 확보해야
(CG=중앙신문) 폭우로 인한 피해가 재난수준이다. 50여명이 넘는 귀중한 생명이 사망하거나 실종됐고 가옥 파손, 농경지 침수, 유실 등의 물적 피해도 막심하다. 시간이 지날수록 인재였다는 사실도 속속 드러나고 있다.
[사설] 현장점검 강화만이 피해 줄일 수 있다
개중에는 지난 장마철 폭우로 침수 피해가 극심했던 도심 반지하 주택들도 여전히 위험에 노출돼 있다. 하지만 올 장마철을 앞두고도 복구는 미비하다. 그런데도 물막이 공사는 물론 배수시설 확보 등의 기본 조치조차 못한 곳이 많다. 예산부족으로 침수 방지시설 공사를 제대로 못했기 때문이다.
밭에서 나는 소고기 ‘콩’ 안전 재배요령
그러나 요즘같이 장마 기는 농경지 배수가 원활하지 않으면 장마나 집중호우에 침수피해를 볼 수 있으므로 , 가장자리에 깊은 물길을 내 물 빠짐이 잘되게 한다 . 논 콩에서는 물 빠짐을 철저하게 관리해야 수량이 증가하고 , 품질도 개선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