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人蔘), 정확한 효능 알고 사용하자
소비자들은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인삼 제품을 선택하는 지혜가 요구된다 .
[이재규 교수의 음식 이야기] 음식 관련 전문직업군 조리사
이재규 문경대 교수(음식 칼럼니스트)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21세기는 정보 통신뿐 아니라 사회, 정치, 문화, 예체능 등 모든 분야에 있어서 좀 더 전문화·세분화될 것이다.
옛 인천의 향수를 찾아서 ⑪ 송학동
또 한편으로는 답동의 인하공사 ( 현 국정원 인천분실 )) 와 함께 송학사 ( 육군 방첩대 ) 가 인천을 대표하는 정보기관의 산실로 그 위세가 하늘을 찔렀다 . 자유공원에서 홍예문의 남쪽 언덕 지역으로 인천항 개항 당시 인천부 다소면 선창리에 속해있었다 .
[사설] 미세먼지 계절관리에 적극 동참해야
차제에 미세먼지 발생의 근본적인 원인인 중국으로부터의 유입 방지책도 다시 짚어봐야 한다 . 그리고 중국과의 철저한 공조를 이끌어내야 한다 . 중국 정부가 미세먼지나 황사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인정하고 있는 만큼 한중 양국의 공동 연구와 대응도 필요하다 .
[기자수첩] 중국이 공장 가동 멈추자, 우리 하늘은 연일 맑기만 하다
책임 있는 기관에서 공식적으로 말은 못 해도 국민들은 대략 안다 . 그간의 미세먼지는 중국 때문이었던 것이다 . 최근 중국은 탄소 배출량을 대폭 줄였다 . 경제난과 전력난 , 제로 코로나 정책의 여파로 공장 가동을 전면 봉쇄했다 .
무엇이든 일어서서 일하는 습관으로 바꿔 보자!
게다가 급속하게 진행되는 4 차 산업혁명으로 정보화와 자동화는 이런 현상을 가속하게 진행될 것이라는 것은 명확해지고 있다 . 현대사회의 편리함은 점차 신체활동을 쓰지 않는 쪽으로 달려가게 만들기 때문이다 .
신종 코로나 ‘지역사회 확산’ 막아야
지난 7 일 중국 우한에서 귀국해 임시 격리 생활중인 교민 가운데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 . 심지언 태국 등 제 3 국 감염까지 확진 판명이 되면서 정부의 중국 우선 저지 시책에 헛점을 드러낸 것 아니냐는 우려마저 나온다 .
‘우한 폐렴’ 모두가 힘 모아 이겨내자
일부 분석기관은 올해 중국 경제성장률이 작년보다 1.2% 포인트 낮아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 미국도 올 하반기에 연준이 정책금리를 추가 인하할 수 있다는 전망이 갈수록 힘을 얻고 있다 . 그만큼 올해 경기전망을 좋지 않게 본다는 의미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