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제5회 제대군인지원센터의 날을 맞으며
경기북부지역은 군부대가 많아 제대군인 등록이 많은 지역으로 매년 경기북부제대군인지원센터에 등록하는 제대군인의 수는 1500여 명 정도이고, 관리하는 제대군인의 총수도 1만 5000여 명에 이른다.
[기고] 전략은 없고 구호만 요란한 ‘첨단국방드론산업의 중심’ 포천
수도권 , 아시아 최대규모 훈련장 , 지역 곳곳에 산재한 군부대 및 군사시설 모두 ‘ 과거의 위기 ’ 를 ‘ 미래의 기회 ’ 로 전환할 수 있는 우리 시의 강점이 될 수 있다 .
[사설] 포천시 ‘드론사령부’ 갈등 풀어내야
국내 여느 도시치고 지역 내 군부대 주둔과 이전 문제로 골머리 앓지 않는 지역이 없다 . 양날의 칼처럼 다루기도 어렵다 . 우리의 안보 현실이 무조건적 지역 배타가 능사가 아니라는 사실에 비추어 더 그렇다 .
[기자수첩] 동두천시의 빅딜(Big Deal)
이전한다는 말은 믿기 어려웠다 . 그래도 군부대 일부가 떠나갔기 때문에 50% 라도 반환할 줄 알았다 . 그러나 2023 년 현재까지 떠나지 않았다 . 이런 점을 두고 굳이 평가한다면 , 동두천의 모든 행정을 책임지고 있는 동두천시는 지붕 쳐다보는 꼴이 돼 버렸다 .
[이재규 교수의 음식 이야기] 지역적인 갈비구이의 특징
등산하기 좋은 아름다운 산들이 주변에 많기도 하지만 , 군부대가 많아서 외지에서 이곳을 지나다니는 사람들이 많았다 . 이동갈비는 수원갈비에 비해 질보다 양을 우선하였다 . 더욱이 전국에서 이곳을 찾는 사람들의 입맛을 맞추기 위해서는 평균적인 맛이 가장 안전했다 .
이념과 사상의 피해자
전향한 그녀는 열렬한 반공투사로 변신하여 군부대와 학교 · 직장 등을 순회하는 안보강사가 되었다 . 그녀가 밝힌 북한의 실상은 너무나도 참혹했고 충격적이었다 .
귀 막고 눈 가린 의정부시 자일동 쓰레기 소각장 건립의지를 보면서
따라서 의정부시는 갈등과 반목을 초래하는 자일동 지역만 고집할 것이 아니라 현재 운영 중인 장암동 쓰레기 소각장과 인근 부지를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방안 및 반환된 미군 공여지와 군부대 시설 등 가능한 대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때, 이는 자연스럽게 해결될 것으로 시민들은 희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