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 지금이 치적 홍보나 할 때인가?
경기도는 접경지역 및 인구감소지역(신청 가능지역) 8개 시·군 중 가평군을 제외한 7개 시·군이 특구 시범지역이다. 특구란 ‘특별히 설치한 구역’을 의미하는데, 세상에 이런 특구가 어디 있나.
[사설] 조합장선거후 과제와 당선자 책무
투표결과 경기도 180명, 인천 23명의 조합장이 새로 뽑혔다. 개중에는 무투표 당선자도 있지만 대부분 치열한 경쟁을 거쳐 선택을 받았다. 그러다보니 여러 분야에 검증도 거쳤다.
[사설] 조합장 선거 불법 더 철저히 가려야
지난 2 회 선거 경쟁률이 경기도는 2.7 대 1, 인천시는 2.8 대 1 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약간 낮아졌다 . 가장 치열한 곳은 7 명의 후보가 등록한 경기도 고양 송포농협이다 . 인천시에선 강화인삼협동조합에 모두 5 명이 입후보해 뜨거운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
[사설] 동시 조합장 선거 깨끗이 치러야
경기도지역에선 31개 시·군 180개 조합에서 조합장을 선출한다. 세부적으론 농·축협 163개, 수협 1개, 산림조합 16개다. 현재까지 500여 명이 출사표를 던졌다. 경쟁률로만 보면 2.7대1정도 다.
[사설] 농협 조합장 선거 벌써 불법이 판친다니
경기도선관위는 엊그제도 조합원 600 명에게 수억 원 상당의 정육세트를 돌린 모 지역 농협 조합장을 경찰에 고발했다 . ( 본보 7 일자 보도 ) 선관위와 경찰 등에 따르면 A 씨는 2020 년 5 월부터 올해 7 월까지 조합 경비로 총 12 회에 걸쳐 정육세트를 포함해 수억 원 상당 물품을
최고 사전투표율로 확인된 대선 열기
노정희 중앙선관위원장은 우리법연구회 출신으로, 대법원이 2020년 현 여당 후보인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선거법 위반 사건에 대해 무죄 판결을 내릴 때 주심 판사였다. 현재 7명의 선관위원 가운데 6명이 문 대통령과 김 대법원장 추천으로 임명됐고, 야당 추천 인사는 1명도 없다.
대선, ‘국민 알 권리’ 중요하다
경기도 성남의 ‘대장동’ 얘기가 나오면 표정이 굳는가하면 자신의 발언이 중간에 끊기면 상대 후보에게 규칙을 강조하며 가르치려는 모습은 한 드라마에서 유행했던 "너나 잘 하세요"란 대사를 생각나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