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연천이 보여준 ‘준비된 공모’의 힘
연천군의회 역시 사업 선정 촉구 결의안을 채택하며 힘을 보탰다 . 행정이 사업 계획을 세우고 주민이 뒤따르는 방식이 아니라 주민과 의회 , 행정이 함께 공모 준비 과정에 참여하는 구조가 만들어졌다 . 공모사업은 서류만 잘 만든다고 되는 일이 아니다 .
[기고] 7월27일, 자유를 지켜낸 연대를 기억하며
전쟁 발발 이틀 후인 6 월 27 일 ,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무력 침략을 규탄하며 회원국들의 군사적 지원을 요청하는 결의안을 채택하였다 .
[기고] 낙후된 의료 환경 개선 위한 ‘대진대’ 의대 신설 총력 다해야
많은 성과 중 필자가 볼 때 백미는 단연 ‘ 대진대학교 의과대학 신설 및 의대 정원 배정 촉구 결의안 ’ 채택이 아닐까 생각한다 .
[사설] 인천고등법원 유치, 당연한 요구다
이후 인천시는 고등법원 신설을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다 . 2 년전에는 인천시의회가 ‘ 인천고등법원 유치를 위한 촉구 결의안 ’ 을 국회와 대법원에 보내기도 했다 . 인천 정계에서도 거들었다 .
윤석열-이준석, 대선 승리 위해 ‘살신성인’ 해야
친윤 의원들의 주도로 이준석 대표 사퇴 결의안을 추진하는 자리에서 이 대표에게 ‘싸이코패스, 양아치’란 원색적인 비난이 나오기도 했다. 이준석 대표와 재화해를 반대하는 윤핵관(윤석열 측, 핵심, 관계자)들도 많았다.
귀 막고 눈 가린 의정부시 자일동 쓰레기 소각장 건립의지를 보면서
또 ‘광릉숲 친구들’인 남양주시 소재 시민단체도 뜻을 같이하는 가 하면, 인근 지자체 시의회 의원들까지 소각장건립 반대 결의안을 채택해 의견을 표명하고 있다.
[칼럼]유교가 살아야 나라가 산다 (유림독립항쟁 파리장서운동 100주년에 부쳐)
대한독립 운동이 국가 발전의 원동력 또 다른 한편 미국의회가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에 맞춰 한미동맹 결의안을 발의 했다고 한다. 결의안은 ‘100년전 임시정부 수립을 오늘날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동맥과 성공, 번영의 토대로 인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