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민선 9기 100일 ‘안양의 완성’ 향한 실행 본격화
또 제3회 추가경정예산에 지역화폐 발행지원 5억 5백만원과 지역상권 육성사업(유망골목상권) 4억 6천만 원을 반영해 지역 내 소비 촉진을 돕고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민선 9기 시정슬로건 ‘Any Way, Anyang!(모든 길은, 안양으로!)’
경기도 광주시, 민선9기 출범 100일 시민과 시정 현안 논의
지역화폐 발행 예산 46억 원을 추가 확보해 월별 혜택 지원 규모를 8억 원에서 16억 원 수준으로 늘렸으며 중소기업 특례보증 출연금도 11억 원에서 31억 원으로 확대했다. 기본사회 조례 제정과 기본사회위원회 출범을 통해 관련 정책 추진 기반도 마련했다.
최경순 도의원 “산후조리비 중단은 행정 신뢰 저버리는 결정... 36억원 증액해야” 촉구에 보건건강국장 “동의 어렵다”
경기도 산후조리비 지원사업은 출생아 1인당 50만원을 지역화폐로 지원하는 도·시군 매칭사업이지만, 올해 말까지 지원 대상 출생아가 당초 예산 편성 규모보다 약 1만 4천 명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면서 기존 예산이 조기에 소진돼 오는 10월 이후 출생아부터 지원받지 못할 가능성이
김동연 "확장재정은 민선 7·8기 관통한 일관된 원칙"…추 지사에 역공
김 전 지사는 "민선 8기는 생계와 돌봄, 지역화폐와 소상공인 지원을 지키면서 반도체와 재생에너지, 사회적 경제 등 미래를 위한 투자도 이어갔다"며 "그 과정에서 부족한 재원은 지방채와 기금 차입 등으로 보완했다"고 밝혔다.
안양시의회, 제310회 임시회 마무리...AI 행정체계 구축 예산 신규 편성
특히 이번 추경에는 AI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AI 행정체계 구축 예산이 신규 편성됐으며 지역화폐 발행지원을 비롯해 사회적 약자 지원과 문화·체육 인프라 확충 등 시민 편익 증진을 위한 예산이 고루 반영됐다.
박승원 “답은 현장에 있다”…민생 경제·교통·복지 챙기기 강행군
박 예비후보는 지역화폐 확대와 소상공인 지원 정책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하는지 확인하고, 시민의 생활비 부담 경감 및 지역 소비 촉진을 위한 정책을 더욱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교통 및 도시 환경 개선에 대한 비전도 제시했다.
조용익, 긴급 기자회견서 “재선 필요”…3인 원팀 단일화 비판
조 예비후보는 이재명 정부 출범에 맞춰 지역화폐 확대를 제안하고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에 힘을 쏟았다며 , 부천시가 행정안전부의 ‘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우수 지자체 평가 ’ 에서 기초 지방정부 최고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
D-55일 [6·3지선, 경기지역 이모저모] 교통·경제·민생…경쟁 본격화
김 후보는 “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이 지역경제의 뿌리 ” 라며 “ 지역화폐 확대와 소비 활성화를 통해 상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 ” 고 밝혔다 .
D-62일 [6·3 지선 경기지역 이모저모] 경선 공방부터 3선 선언까지…민주당 주자들, 선명성·성과·공약 앞세워 표심 공략
권 예비후보는 관광상품에서 발생하는 수입 일부를 지역화폐로 환급해 구리 도심 상권과 연계하겠다고도 밝혔다 . 다만 상수원보호구역과 그린벨트 , 각종 개발 규제 등이 얽혀 있는 만큼 실제 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중앙정부와 경기도를 상대로 한 규제 완화 설득이 관건이 될 전망이다 .
이재명 대통령, 국회서 26조 추경 요청…“전시 수준 대응 필요”
지원금은 지역화폐로 지급해 소비를 지역경제로 연결한다는 구상이다 . 저소득층 에너지바우처 확대와 농어민 유가 연동 지원 , 비료 · 사료비 보조도 포함됐다 . 대중교통 이용 부담을 낮추기 위한 K- 패스 환급 확대 방안도 담겼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