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휘 경기도의원 “학교시설 복합화로 지자체-지역주민 상생모델 구축해야”
또한 임창휘 의원은 보다 적극적인 모델로 ▲초·중·고를 통합 운영하는 ‘복합학교’ ▲일본의 사례처럼 주상복합 건물 일부 층을 학교로 사용하는 이른바 ‘주교복합’ 방식 등을 통해 학령인구의 감소와 인구 이동에 유연하게 대응할
오산시, 도시계획조례 개정 공포...13년 만에 용적률 상향 ‘규제 완화’
아울러 상업지역 내 주상복합건축물의 용적률을 상향 조정함으로써 주거와 상업 기능이 결합된 건축물의 개발이 한층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도시 규모와 기반 시설 수요를 면밀히 검토해 투자 유치를 촉진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화성시의회, 제237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개회…김상수·김상균·송선영 의원 5분발언
김상균 의원은 “광역비즈니스 콤플렉스는 첨단 업무 중심지로 조성될 계획이었으나, 국토교통부와 LH의 개발계획 변경으로 주상복합 및 업무복합 용지로 전환돼 2000세대 이상의 주거시설이 추가되면서 교통 혼잡과 생활환경 악화가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김은혜 국민의힘 분당을 후보, 오리역세권~분당마이스 구간 통합개발 공약 발표
대형할인마트 입점 ▲ 하나로마트 - 글로벌 반도체 기업 및 국내 대기업 유치와 반도체 인재 인큐베이팅 허브 조성 ▲ 법원부지 - 기업형 특목 · 자사고 설립 ▲ 버스차고지 - 글로벌 R&D 센터와 빅테크 기업 유치 ▲ LH 오리사옥과 법원부지 사이 - 주거형 오피스텔 및 주상복합
고양 방송영상 밸리 들어선다...3만 개 일자리, 4조 원 생산유발효과
; 신정현 · 원용희 · 최승원 경기도의원 등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19.06.24 /경기도 제공 고양 장항동과 대화동 일원 70만 2030㎡에 조성되는 방송영상밸리는 방송제작센터(17만㎡), 업무·도시지원시설(6만㎡), 주상복합시설
경기도, 제12차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 게시…간접흡연 예방 규정 도입
도내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30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 150세대 이상으로 승강기 설치 또는 중앙집중난방방식의 공동주택, 150세대 이상의 주상복합건축물) 4201개 단지는 이번 개정 준칙을 참고해 전체 입주자 등 과반수의 찬성으로 관리규약을 개정할 수 있다.
고양시의회, 요진개발 기부채납 미이행 탄원서 제출
고양시는 2010년 유통업무시설 용도인 백석동 부지를 주상복합용지로 용도 변경해주는 조건으로 전체면적 11만 220㎡ 가운데 49.2%인 5만 4618㎡를 기부채납 받기로 요진개발과 협약했다.
“백범 동상 이전한다면 인천 내항 검토”
박남춘 시장은 “현재 만국공원(자유공원)은 맥아더 장군 동상과 한미수교 100주년 기념탑 등으로 인해 조성할 만한 부지가 협소하고 감리서 터는 이미 주상복합 건물이 조성돼 이전이 어려운 상황”이라며 “다만 내항으로의 이전은 시민여론 수렴 과정을 거쳐 면밀히
경기융합타운·신청사 기공, 새로운 경기 천년 희망 열어
경기융합타운은 11만8200㎡ 부지에 경기도 신청사를 포함해 경기도의회, 경기도교육청, 한국은행 경기본부, 경기도시공사,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도서관, 초등학교, 미디어센터, 주상복합 등이 입주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