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경희 전 여주시장 4.10 총선 출사표...국힘 예비후보 등록
원경희 전 여주시장은 “ 지난 2018 년 여주시장 선거에서 당시 여건상 어쩔 수 없이 자유한국당을 탈당했지만 , 단 한 순간도 보수의 가치와 이념을 저버린 적이 없다 . 한국세무사회 회장으로 재직하면서도 여주와 양평은 왜 항상 수도권의 변방으로 남아 있어야 하는가 ?
“투기과열지구 재조정 필요” 김동연 道지사 후보 부동산 관련 기자회견
그러면서 “ 당시로서는 최선의 조치 , 또는 어쩔 수 없는 조치였다 하더라도 상황이 바뀌면 변경된 상황에 맞게 수정하는 것이 합리적 ” 이러고 덧붙였다 .
윤석열-이재명 '강동 모녀 살인사건' 놓고 ‘격돌’
이에 대해 이 후보는 "일단 변호사란 직업 자체가 범죄인을 변호하는 일이어서 어쩔 수 없는 측면이 있다고 해도 저의 부족함이었다고 생각하고, 피해자 여러분께 거듭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김종인 위원장, 윤석열 후보와 ‘결별’···뜻 맞지 않아 같이 일을 할 수 없어
그러면서 "소위 그 정도의 정치적 판단 능력이면 더 이상 나하고 뜻을 같이 할 수가 없다"고 단언했다.
박수영 전 道행정1부지사, ‘대장동 게이트’ 집중포화 20여건 페북에 포스팅
‘이재명 대장동 게이트, low risk high return’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박 의원은 “이재명 지사와 이성문 화천대유 대표가, 판교 대장동 개발사업은 risk가 컸기 때문에 민간이 이익을 보는 건 어쩔 수 없다는 주장을 계속하고 있다”
국민의힘 “안철수와 합당 없다” 쐐기···김종인 “정당 통합 있을수 없는 얘기”
그는 특히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국민의당의 3자 구도에 대해 "경우에 따라 단일화를 했는데도, 누가 출마하면 어쩔 수 없는 것"이라며 "(3자 구도에서도) 승리가 가능하다 생각한다"고 말했다.
변창흠 LH 사장, "문재인 정부 주택정책 성적 '중상' 이상"
변 사장은 “가격 상승 때문에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있고 주거 복지 측면에서도 불가피한 측면이 있다”면서 "1989년까지 1년 단위였던 전세 계약이 2년으로 늘었고, 이제 2년을 더 늘렸으니 이 갈등기만 겪고 나면 4년씩 안정적으로 살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與野, ‘국회 상임위 구성’ 안갯속
그러면서 "29일엔 어쩔 수 없이 (상임위원장을) 선출하고, 추경 처리를 시작할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미래통합당-미래한국당 ‘합당’ 공식 선언
그는 "그래 놓고도 민주당은 슬그머니 1중대, 2중대 등 2개나 만들었다"며 "오죽하면 국회 수장인 문희상 의장도 고별회견에서 '야당은 어쩔 수 없었다고 하지만 여당은 절대 해선 안될 짓을 했다'고 비판했겠냐"고 꼬집었다.
野3당+대안신당 ‘선거법’ 합의 도출
그는 민주당이 대안으로 거론해 온 이중등록제에 대해선 “중진우대제 방식이 될 수 있어 받아들일 수 없다”고 일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