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홍순 의원, 경기도 AI 미래인재 양성 조례로 2025년도 경기도의회 우수조례 의장상 수상
해당 조례는 인공지능 인재 양성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빅테크 기업과의 글로벌 협력, 구직 청년 및 중소기업·스타트업 임직원 대상 맞춤형 교육, 지역 찾아가는 현장교육 등 다양한 사업의 법적 근거를 담고 있다.
경기도의회 의정정책추진단, 도교육청과 교육 현안 논의...과밀학급 해소·학교복합시설 활성화 방안 모색
김시용 공동단장은 “경기교육의 학생과 학교 중심의 변화를 위해 도의원들이 제안한 정책사업을 확장시켜 지역현안으로 논의하고 그 방안을 모색하는 오늘 이 자리가 미래세대 인재 개발을 위한 경기교육정책의 초석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현옥 의원, 평택대 RISE 주관대학 선정...지역혁신 거점 도약 기대
평택대학교와 국제대학교는 향후 5 년간 RISE 사업에 참여하며 , 평택 지역 산업과 연계한 맞춤형 인재 양성과 실질적인 산학협력 모델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
이재식 수원특례시의장 ‘2025 세대별 역량맞춤 수원 일자리박람회’ 참석...“구직자 능력 발휘 기회 넓히겠다”
특히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들과 인재 채용을 원하는 기업들을 매칭하는 자리를 마련해 50개 기업에서 약 300여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판교TV 스타트업캠퍼스·경기도자율주행센터 방문
찾아 기관 운영 현황을 파악하고 의견 청취를 통해 정책 개선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 10 일 도의회에 따르면 , 판교테크노밸리 스타트업캠퍼스는 스타트업 및 창업자 지원사업을 통해 우수 아이디어 및 혁신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선발 · 보육해 단계별 맞춤형
서현옥 도의원, 반도체 공유대학으로 산업현장이 원하는 인재 양성해야
서 의원은 이날 축사를 통해 “반도체 공유대학은 현장 맞춤형 교육을 통해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다양한 배경과 역량을 가진 학생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민주당 ‘4.10 총선’ 출전 선수 영입…충청출신 공직자·교수·기업인 등 3명
더불어민주당 인재위원회는 7 일 ‘4.10 총선 ’ 에 출전할 선수로 신용한 전 서원대 교수와 이재관 전 인사혁신처 소청심사위원장 , 김제선 희망제작소 이사를 영입했다 .
이낙연 '중산층 70% 경제성장‘ 대안 제시
따라서 그는 ▲경제 생태계 차원의 대안 마련 ▲균형과 조화의 원칙을 지킨 촘촘한 그물망 정책 ▲글로벌 차원에서 미래 10년 변화를 감안한 정책 수립 ▲미래형 인재 육성을 위한 기존 교육 내용·체계 개혁 등의 4대 기본원칙을 제시했다.
장현국 의장, 수원하이텍고 방문…직업교육 활성화 방안 논의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이 17일 산업수요 맞춤형 인재양성 현장인 수원 소재 ‘마이스터고등학교’를 방문해 교직원 및 학부모와 직업교육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박형우 계양구청장 취임 1주년...“인천 경제중심도시 조성 힘 모아야”
(사진=계양구청 제공) 계양구는 지역 우수인재의 발굴과 육성을 위해 지난해 1월 23일 인재양성장학재단을 설립해 6월 현재 출연금 30억 원과 기탁금 2억 5천500만 원을 확보했고 2022년까지 100억 원의 기금 마련을 목표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