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주 경기도의원 “토평2지구 학교는 미래 교육 인프라로”...경기도형 공립 문화예술학교 제안
이은주 의원은 “정규 교육과정 외에도 전문 아카데미 형태의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을 쌓고 이를 대학 진학이나 진로로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구조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정명근 화성시장 후보 ‘소아전문병원·싱가포르 모델식 이공계 국립대학’ 유치 등 “어린이·청소년 위한 세부공약 발표”
정명근 후보는 “ 현재 화성지역 내에 우수 공과대학이 부족해 이공계 진학을 희망하는 화성시 청소년들의 선택이 제약받고 있는 실정 ” 이라며 “ 화성시 내에 싱가포르 모델식 이공계 국립대학을 유치해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하겠다 ” 고 강조했다
김건희氏, ‘허위 이력’ 등 일부 인정···페스티벌 대상 '돋보이려 한 욕심'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 부인 김건희 씨가 수원여자대학과 한국게임산업협회 등에 '허위 이력' 제출 논란과 관련한 사실을 일부 인정해 잔잔한 파문이 일고 있다.
고양정 김현아, “교육도시 일산 명성 되찾겠다”
이밖에도 ▲ 일산 교육특구를 지정해 교육 관련 인프라 및 예산 확대 ▲ 과학고 등 명문고 육성 및 아이들 치유를 위한 상담기능 강화 ▲ 킨텍스 초 · 중 · 고 유치 ▲ EBS 연계 일산서구 특화 학습 프로그램 제공 ▲ 사회복지 전문대학원 , 예술종합대학원 유치
안양 만안 강득구, 경인교대 부설 초교 지정 추진
이는 교육특구를 만들겠다는 공약과도 연동되는 것으로, 실질적으로 학생들의 진로와 진학지도에 필수적인 역할을 하는 진로진학지원센터와 자율학년지원센터를 설립하겠다는 포부와 연결된다.
한국당, 서울 인헌고 학생 징계 비겁
자유한국당이 교사의 정치 편향성을 주장한 서울 인헌고 학생들이 징계를 받아 대학 진학이 무산될 위기에 처해있다며 “우리가 지켜줘야 한다”고 밝히고 나서 주목된다.
황대호 의원 “호랑이 눈빛으로 道교육청 정책사업 검증하겠다”
황대호 의원은 “특성화고는 높은 청년실업 문제를 해결하고 4차산업혁명 시대에 걸맞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설립된 것이지만, 경기도내 특성화고 졸업생의 취업률을 보면 8.3%에 불과하고, 특성화고 졸업생의 대부분이 취업이 아닌 대학진학을 목적으로 하는 상황은 특성화고의 본래의 취지에
황대호 도의원, 모두 상생하는 학교체육정책 위한 대토론회 개최
모집요강, 그리고 대학졸업 후 진로인데 이런 고민은 정작 없다”고 말했다.
경기교육감 후보들 사교육비 절감 대책은?
김현복 후보(문화나눔재단 상임이사)는 학교 교육만으로도 충분히 대학 입시를 준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안승남 도의원, 道 고등학생 건강권 확보 위한 저녁급식 지원조례 촉구
당장 대학입시를 눈앞에 두고 있는 고등학교에 혼란을 부추길 것이 아니라 경기도내 모든 중학교가 입시위주의 교육을 탈피하기 위해 경기도내 전면 고교평준화부터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