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는 돼야' 청년 미래 설계하는 김태원 靑 청년미래비서관 재산 161억...주식 119억, 차 포르쉐
김락중 국정과제비서관은 배우자 명의 경기 성남 분당 아파트 등 7억 1000만원, 채이배 국무총리 비서실장은 경기 양주 아파트 1채,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 아파트 1채를 포함해 총 14억원을 신고했다.
진중권 "추미애, 말실수 아니다...소방관은 세금 흡혈충 인식"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이른바 '소방 재정 빨대' 발언을 비판하고 "소방 공무원들을 국가 세금을 빨아먹는 흡혈충 비슷하게 본 것"이라고 지적했다.
與 '소방 재정 설화' 추미애·부승찬에 경고..."무거운 성찰 촉구"
더불어민주당은 21일 '소방 재정 빨대' '소방 재정 쭉쭉'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부승찬 의원에게 경고를 하기로 결정했다.조계원 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최고위원회의 후 기자들을 만나 “회의에서 추 지사와 부 의원에 대해 경고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조
이재명 국정운영, 부정 61.0% 긍정 37.2%…민주 40.7%-국힘 39.1% [조원씨앤아이]
인천·경기는 긍정 37.0%, 부정 60.3%, 대전·세종·충청은 37.9%, 60.1%, 부산·울산·경남(PK)은 35.4%, 62.4%였다. 전남·광주·전북에서는 긍정 57.6%, 부정 42.4%로 긍정평가가 과반을 차지했다.
10년만 특별감찰관 가동 임박...'살아있는 권력 비위' 감찰 복원되나
국민의힘은 주식시장 급변동 원인으로 지목된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의 도입 경위, 경기·성남 라인의 인사 개입 의혹 등이 감찰 대상이 돼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부승찬, '소방재정 쭉쭉' 사과…"존중 다하지 못해 반성"
더불어민주당 부승찬 의원은 20일 국정감사 도중 '소방이 재정을 쭉쭉 빨아먹는다' 발언 논란과 관련,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고 밝혔다.부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어제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제 발언으로 마음의 상처를 입으신 소방공무원과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적었다.그는
이재명 지지율 33% 무너져 32.6%...부정 66.1% 역대 최고 [여론조사공정]
이번 조사를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에선 긍정 평가 28.3%, 부정 평가 69.3%, 경기·인천에선 긍정 평가 31.9%, 부정 평가 67.0%, 대전·세종·충남북에선 긍정 평가 36.0%, 부정 평가 62.6%, 전남광주·전북에선 긍정 평가 54.1%, 부정 평가 45.9%, 대구·경북에선
민주 33.3%-국힘 47.3%, '14%p'차이…서울, 국힘 51.9%-민주 29.4% [여론조사공정]
추미애 경기도 지사를 비롯한 여권 강경파와 이재명 대통령 및 여권 지도부와의 갈등, 집값 및 증시 문제 등이 민심 이반을 불러온 결과다.여론조사 전문기관 여론조사공정(주)이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전국 만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지지 정당 조사에서 민주당
지난해 보이스피싱 피해 사상 첫 1조원 넘어 '역대 최대'
지난해 보이스피싱 총 피해액이 사상 처음으로 1조원을 넘어선 데다 1인당 피해액도 10년 새 5배 급증한 것으로 드러났다. 1인당 평균 피해액도 5300만원을 초과해 서민과 청년의 일상을 송두리째 무너지고 있다.20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손명수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을)이 경찰청과
정점식, 김민석·추미애 논란에 "'추석 남매' 무례...부조리극"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20일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와 추미애 경기도지사 논란과 관련 "추 지사의 소방관 비하 망언이나 김 대표의 갑질이나 모두 무례하긴 마찬가지"라고 밝혔다.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 대책회의에서 "'추석(추미애·김민석) 남매'가 함께 삼보일배하며 용서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