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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국정 생중계도 언론 접촉도 현장 방문도 SNS도 늘릴 것"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소통 강화와 관련해 "국정 생중계도, 언론 접촉도, 현장 방문도, SNS도 모두 늘릴 것"이라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이 대통령이 SNS를 늘리겠다고 했는데, 출입 기자들을 더 주자 만나야 한다'는 취지의 기사를 공유한 뒤 "
李대통령 "국가가 책임지고 소방관 안전 지켜야…지원 강화"
이 대통령은 또 화재 진압 과정에서 다친 소방대원의 빠른 병원 이송을 위해 시민들이 길을 비켜주고, 이에 해당 대원의 아내가 시민들에게 감사를 표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공유하며 "아내분 역시 소방관이라고 한다.
李대통령 "국무회의 전부 비공개 동의못해…행정 공개가 원칙"
기존에도) 공개돼 왔으며 국정을 포함한 모든 행정은 공개가 원칙"이라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국무회의 공개 논란에 대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최근 일부 언론이 '국무총리 주재 만찬에서 국무회의 공개에 대한 우려가 나왔다'는 취지의 보도를 한 것을 거론하며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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