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민자도로 3곳 통행료 동결 반갑다
경기도가 통행요금 인상이 예정됐던 ‘ 일산대교 ’, ‘ 제 3 경인 고속화도로 ’, ‘ 서수원 ~ 의왕 고속화도로 ’ 등 민자도로 3 곳의 통행료를 동결했다 . 앞서 3 개 민자도로 운영자 측은 지난 1 일부터…
[사설] 형제 나라 돕는 훈훈한 구호 손길들
튀르키예 지진 발생 두 달이 지난 현재까지 이재민을 돕기 위한 수원시민과 사회단체 등의 지원이 멈추지 않고 있다 . 지난달 31 일에도 피해 현장 전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이동식 화장실 120 동이 현지에 보내졌다…
[사설] 돋보이는 경기도형 납품대금 연동제
경기도가 지방자치단체 중 전국 최초로 4 월부터 ' 경기도형 납품 대금 연동제 ' 를 도입한다 . 이보다 앞서 정부는 지난해 9 월 오랫동안 하청 중소기업의 숙원이었던 ‘ 납품 대금 연동제 ’ 시범운영을 확정한 바…
[사설] 공중보건의 떠난 의료공백 걱정된다
현재 경기도 내 시군 보건소와 국공립병원 , 응급의료기관에 근무하는 공중보건의는 모두 237 명이다 . 이들 중 107 명이 지난 26 일부터 4 월 5 일까지 복무 만료로 전역하거나 할 예정이다 , 도내 보건소의…
[사설] 소액생계비대출 신청 이 정도라니
한 푼이 아쉬운 것이 취약계층이다 . 그럼에도 제도권 금융을 통한 대출은 하늘의 별따기 만큼 어렵다 . 다행히 대출을 받더라도 신용 평점이 낮아 높은 이자를 감당하느라 허덕이기 일쑤다 . 그런데다 연체라도 하면…
[사설] 또다시 저출산 대책을 내놨지만
지난해 우리나라 합계출산율은 역대 최저 수준인 0.78 명을 기록했다 . 16 년간 280 조원이라는 천문학적 예산을 투입했지만 해마다 낮아지면서 국가 미래까지 걱정하게 만들고 있다 . 1991 년만 해도 합계…
[사설] 위기가구 발굴 나선 경기도와 건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대상자 지원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 . 그럼에도 여전히 우리사회엔 위기를 겪고 있는 가정이 많다 . 경기도만 하더라도 거주 20 가구 중 1 가구가 복지사각지대다 . 복지사각지대란…
[사설] 연평어장 넘보는 중국어선 차단해야
인천 옹진 연평해역은 국내 최대 꽃게 어장이다 . 산란기 꽃게 보호를 위해 해마다 4~6 월과 9~11 월 등 봄 · 가을 두 차례만 조업이 허용된다 . 올해도 어김없이 첫 번째 조업시기가 도래했다 . 시기에 맞춰…
[사설] 공교육 학업 중단학생 줄일 길 없나
경기 · 인천지역의 학업 중단 학생 수는 매년 1 만 2000 여명이 넘는다 . 증가세도 가파르다 . 경기도는 2020 년 1 만 385 명에서 1 년만인 2021 년 1 만 3783 명으로 30% 가량 늘었다 .…
[사설] 불법체류 노동자 해법 강구할 때 됐다
불법체류 외국인노동자는 늘 불안할 수밖에 없다 . 또 노동 현장에서는 신분 노출을 우려해 당연한 권리마저 포기하기 일쑤다 . 그러다 보니 취업을 해도 정당한 대우를 받지 못하고 죽음을 맞이하기도 한다 . 그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