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건설현장 사망사고 최고라는 경기도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도 불구하고 경기 지역 내 산업현장 사고 사망자 수가 줄지 않고 있다 . 특히 건설 현장 사망자는 오히려 늘어나는 추세다 . 민 · 관급 공사 가림 없이 다양한 형태로 일어나고 있다 . 예방을…
[사설] 비대면 진료 입법화 추진 나설 때다
정부가 비대면 진료를 재진 환자에 한해 시범사업으로 전환한다는 방침을 최근 밝혔다 . 국민편익 차원에서 볼 때 환영할 만한 일이다 . 그러나 미흡한 면도 없지 않다 . 대다수 국민들이 지지하는 의료 서비스인 만큼…
[사설] 윤 대통령 취임 1년 성과와 과제
윤석열 정부가 10 일 출범한 지 1 년이 됐다 . 출범은 그동안 무너진 공정과 상식을 복원하겠다는 약속으로 시작했다 . 1 년이 지난 지금 일부 성과에도 불구하고 윤 대통령의 평가는 그리 좋지 않다 . 윤…
[사설] 재외동포청 인천유치를 환영한다
재외동포청 인천 유치가 8 일 확정됐다 . 이번 재외동포청 유치는 인천시가 ‘ 시민이 행복한 세계 초일류도시 ’ 조성을 위한 기틀을 마련하게 됐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 특히 300 만 인천시민과 750 만…
[사설] 돋보이는 ‘경기 RE100’ 세부 전략
‘ 경기 RE100’ 추진전략의 일환으로 경기도가 ‘ 유망 에너지기업 지원사업 ’ 을 펼친다 . 올해 우선 15 개사를 선정 했다 . 앞으로 이들 기업에는 ‘ 경기도 유망 에너지기업 ’ 지정서 및 현판 ( 인증…
[사설] 강화군 규제농지 해제요구 타당하다
강화 주민들의 오랜 숙원인 농업진흥구역 해제에 대한 목소리가 다시 높다 . 물론 우량 농지에 대한 해제 요구는 아니다 . 강화 발전을 위해 우량 농지 이외 일부 지역만이라도 해제를 요구 하고 있는 것이다 .…
[사설] 특례시 지원 특별법 조속 통과돼야
특례시 승격이 1 년을 훌쩍 넘겼다 . 하지만 중앙정부로부터 권한 이양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 무늬만 특례시라는 오명에서 벗지 못하고 있다 . 이름에 걸맞은 실질적인 권한이 미약한 탓에 시민들이 누리는…
[사설] ‘가정의 달’ 존재 이유를 돌아보자
어김없이 다시 찾아온 가정의 달이지만 제정 의미는 예전보다 더 퇴색되고 있다 . 가족이 함께할 가정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 것도 가슴 아픈 일이다 . 부부와 자녀로 구성된 전통적 의미의 ‘ 온전한 가정 ’ 은 이제…
[사설] 경기도 급식카드 플랫폼운영 반갑다
경기도 내에서 사용되는 기존의 아동 급식카드는 현장 대면결제만 가능했다 . 그러나 앞으로는 급식카드로 경기도 공공배달 앱인 ‘ 배달특급 ’ 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 ‘ 경기도가 아동급식지원 플랫폼 ’ 을…
[사설] 국민건강 볼모 의료계 총파업 안돼
3 일 전국 동시다발적 규탄대회를 연 대한의사협회 등 13 개 의료단체가 17 일 총파업을 선언했다 . ‘ 대통령의 재의요구권 ( 거부권 ) 없이 간호법이 확정될 경우 ’ 라는 전제를 달았지만 우려가 크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