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인천

계양구, 영월군과 생활체육으로 우정 과시

족구·배드민턴 등 친선경로기교류 확대·우호협력 등 다짐
/ 계양구 제공

계양구는 지난 17일과 18일 영월군을 초청해 효성체육문화센터 등 계양구 일원에서 제4회 자매도시 생활체육 교류전을 개최했다.

계양구와 영월군은 지난 2015년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올해까지 매년 생활체육교류전을 개최하며 두 도시 간의 우정을 과시했다. 첫날 환영식에는 박형우 계양구청장과 최명서 영월군수를 비롯한 양 지역의회 의장, 체육회 각계 인사, 임원, 선수 등 250여 명이 참석해 양 기관의 생활체육 교류 확대와 우호협력 등 공동발전을 다짐했다. 또, 18일에는 족구, 배드민턴, 게이트볼, 탁구, 축구 등 생활체육 동호인의 종목별 친선경기를 통해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계양구 관계자는 “내년에는 계양구에서 영월군을 방문해 우호관계를 더욱 돈독히 다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