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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당정협의회 열어, 로컬푸드 복합문화센터 등 주요 사업 논의

김광섭 기자
이충우 시장, 김선교 의원에 현안 적극 지원·협력 요청
여주시가 지난 20일 김선교 국회의원과 7개월 만에 제2차 당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여주시)

여주시가 지난 20일 김선교 국회의원과 7개월 만에 제2차 당정협의회를 개최했다.

22일 시에 따르면 이 자리에는 이충우 시장, 김선교 국회의원, 국민의힘 관계자, 도·시의원,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로컬푸드 복합문화센터 조성 사업 ▲여주시 폐기물 종합처리장 공사 ▲음식물 자원화 사업장 악취 저감 시설 설치 사업 ▲국지도 70호선 이천백사~여주흥천 도로 건설공사 4차로 확장 ▲여주시 광역버스 신설 노선 추진 등 주요 사업 17건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국지도 70호선 도로 확장, 광역버스 신설 노선 추진 등 여주시의 현안 해결과 2025년도 국비 확보 방안 마련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가 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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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를 통해 여주시와 국민의힘 여주시양평군 당협위원회는 여주시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협력하고 소통할 것을 다짐했다.

김선교 의원은 “여주시의 핵심 사업을 최대한 반영시키는 것을 목표로 중앙부처를 수시로 방문할 것이며 지역 발전과 시민들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좋은 정책을 발굴하고 성공적으로 실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충우 시장은 “지난 1차 당정협의회 때 여주시 현안 사항에 대해 국회의원께서 여주시와 지속적인 소통과 적극적인 지원으로 완료된 사안들이 많아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지금도 여전히 산적해 있는 현안 사항에 대해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요청하며 여주시민이 더 행복해질 수 있고 여주시가 더 발전될 수 있도록 당정이 함께 소통하며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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