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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장호원 대중교통 체계 개편 ‘노선형 똑버스’ 운행

송석원 기자
엄진섭 부시장, 현장 점검 나서
이천시는 3일 ‘이천시 세라믹종합솔루션센터 건립’을 위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5억 원을 1차로 교부받았으며 추후 2차에 나머지 사업비를 교부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이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이천시가 지난 18일부터 장호원 대중교통 체계 개편을 통해 각 마을의 수요가 없는 시내버스 10개 노선을 폐선하고 5개 중심 노선으로 간소화하면서 노선형 똑버스로 전환해 운행하고 있다. 사진은 이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이천시가 지난 18일부터 장호원 대중교통 체계 개편을 통해 각 마을의 수요가 없는 시내버스 10개 노선을 폐선하고 5개 중심 노선으로 간소화하면서 노선형 똑버스로 전환해 운행하고 있다.

이에 지난 19일 엄진섭 부시장과 운송사 및 관계부서 직원은 장호원 대중 교통체계 개편에 대한 노선형 똑버스 운행 점검을 위해 현장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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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현장에서 노선형 똑버스 호출에서 탑승까지 똑버스 이용 앱의 정상 작동 여부를 점검하고 노선 운행 및 탑승객 이용 편의 여부 등 꼼꼼하게 확인하고 점검했다.

시 관계자는 “오늘 점검을 기반으로 장호원 대중교통 개편체계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앞으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문제점을 보완해 지역주민의 교통편의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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