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1시33분께 화성시 향남읍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주택 일부와 집기류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6분 만인 오후 1시59분께 모두 진화됐다.
이 과정에서 초기 대응했던 거주자 2명 중 1명이 손발에 2도 화상을 입는 등 부상을 입었다.
소방은 물탱크차 등 장비 17대와 인력 45명을 동원해 불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21일 오후 1시33분께 화성시 향남읍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주택 일부와 집기류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6분 만인 오후 1시59분께 모두 진화됐다.
이 과정에서 초기 대응했던 거주자 2명 중 1명이 손발에 2도 화상을 입는 등 부상을 입었다.
소방은 물탱크차 등 장비 17대와 인력 45명을 동원해 불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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