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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서구의회와 청라동 야간 조명시설 합동점검 실시

이복수 기자
서구청­서구의회 청라동 야간 조명시설 합동점검 실시
인천 서구가 서구의회 장문정 복지도시위원장과 함께 18일 저녁 청라국제도서관 일대를 비롯해 청라상가 및 주택단지 주변 도로 조명환경 야간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사진제공=서구)

인천 서구가 서구의회 장문정 복지도시위원장과 함께 18일 저녁 청라국제도서관 일대를 비롯해 청라상가 및 주택단지 주변 도로 조명환경 야간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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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구에 따르면, 이날 저녁 오후 6시부터 20시까지 서구의회 장문정 복지도시위원장과 서구청 도로조명 담당자는 청라동 단독주택지구와 상가주택단지 야간 조명시설을 점검했다.

또한 조명이 취약한 10여 곳을 발굴해, 가로등 신설과 조도 개선 사업을 통해 야간 안전사고 예방 및 방범에 함께 힘쓰기로 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서구의회와 함께 실시한 야간 합동점검을 통해 방범 취약지구에 대한 야간 조명환경을 개선해 안전하고 쾌적한 거리 조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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