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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인구정책 실무 추진 TF, 청년 우수 정책 현장 탐방 나서

김광섭 기자
완주군·익산시·아산시 청년 지원·복합문화공간 벤치마킹
여주시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출산장려, 건강한 가족 육성을 위해 1월 26일부터 2월 16일까지 ‘2021년 여주시 양성평등기금’ 지원 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여주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여주시 인구정책 실무 추진 TF가 인구정책 강화를 위해 19일부터 20일까지 청년 우수 정책 현장 탐방에 나섰다. 사진은 여주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여주시 인구정책 실무 추진 TF가 인구정책 강화를 위해 19일부터 20일까지 청년 우수 정책 현장 탐방에 나섰다.

20일 시에 따르면 인구정책 실무추진 TF는 인구정책 활성화를 목표로 현장 중심의 우수사례 학습을 추진하며 방문지로는 완주군의 복합문화공간 ‘청촌방앗간’, 익산시의 ‘청년시청’, 아산시의 청년 공간 ‘나와유 배방점’을 선정했다.

각 지역에서 운영 중인 청년 지원 공간과 복합문화 공간을 돌아보며 시에 적합한 정책을 발굴할 계획으로 여주시 청년의 정책 참여를 활성화하고 청년 유입 정책을 통해 인구 증가에 초석을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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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워크숍에는 인구와미래정책연구원의 이우택 강사를 초빙해 ‘저출산·고령화 사회의 지자체의 역할’을 주제로 역량 강화 특강도 진행한다.

기획예산담당관은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청년 정책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인사이트를 얻어 여주시 인구정책을 더욱 효과적으로 추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청년 유입과 인구 증가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계속해서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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