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새벽 2시15분께 용인시 기흥구 공세동의 한 마트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자체 작동된 스프링클러에 의해 약 13분 만인 오전 2시28분께 자체 진화된 것으로 파악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마트 내에 가득 차 있던 연기에 대한 배연작업을 실시하고 안전 조치했다. 이 화재로 마트 내의 물품들이 불에 그을리는 피해가 났다.
소방은 펌프카 3대 등 장비 15대와 인력 40명을 동원해 화재 현장에 대한 소방활동을 벌였다.
20일 새벽 2시15분께 용인시 기흥구 공세동의 한 마트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자체 작동된 스프링클러에 의해 약 13분 만인 오전 2시28분께 자체 진화된 것으로 파악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마트 내에 가득 차 있던 연기에 대한 배연작업을 실시하고 안전 조치했다. 이 화재로 마트 내의 물품들이 불에 그을리는 피해가 났다.
소방은 펌프카 3대 등 장비 15대와 인력 40명을 동원해 화재 현장에 대한 소방활동을 벌였다.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