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인천서 승용차·트럭 잇따라 추돌…일대 1시간 정체

김광섭 기자

16일 오전 8시 19분께 인천시 남동구 장수동 인천수목원 인근 4차로 중 1차로에서 1t 트럭이 앞서가던 그랜저 승용차를 들이받았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 사고로 승용차가 중앙선을 침범, 반대편 차선에서 오던 다른 1t 트럭이 승용차를 피하려고 급정거하면서 뒤따라 오던 또 다른 트럭과 카렌스 승용차가 잇따라 추돌해 전복되거나 크게 파손됐다.

다행히 운전자들은 가벼운 상처만 입었지만 사고가 수습되면서 이 일대 도로가 1시간가량 정체를 빚었다.

경찰은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