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여주포토>성큼 다가온 봄

지난 주말 겨우내 추위가 물러가고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여주 재래시장에 봄나물이 넘쳐나고 황학산 수목원과 강천보에 가족단위 상춘객들이 모여 봄을 즐기고 있다.

여주황학산수목원을 찾은 가족단위 상춘객들이 봄을 만끽하고 있다.
목련나무의 꽃망울이 봄을 알리기 위해 잔뜩 부풀어 있다. /사진제공=여주시청
겨우내 추위에 움츠려 있던 아이들이 강천보에서 신나는 하루를 보내고 있다.
뭐가 좋을까? 5일장을 찾은 사람들이 봄의 향기를 느끼기 위해 봄나물을 고르고 있다. /사진제공=여주시청
5일장에는 벌써 봄의 입맛을 돋우는 향긋하면서도 쌉쌀한 냉이와 달래 등 봄나물이 나와 있다. /사진제공=여주시청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