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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우 여주시장, 전통시장 방문 ‘소상공인 인식개선 친절 캠페인’ 펼쳐

김광섭 기자
이충우 여주시장이 지난 15일 여주오일장날 한글시장과 세종시장에서 ‘친절로 다함께 더 행복한 여주만들기’를 위한 ‘소상공인 인식개선 친절 캠페인’에 참여했다. (사진제공=여주시)

이충우 여주시장이 지난 15일 여주오일장날 한글시장과 세종시장에서 ‘친절로 다함께 더 행복한 여주만들기’를 위한 ‘소상공인 인식개선 친절 캠페인’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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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시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소상공인의 친절 마인드 제고와 친절 문화 확산을 통해 단순한 서비스 개선을 넘어 지역 경제와 지역 사회의 든든한 주체로서 소상공인의 역할을 강조하는 데 의미를 뒀다. 고객들이 소상공인을 단순 상인으로 보지 않고 지역 경제를 이끄는 동반자로 인식하도록 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이충우 시장을 비롯해 여주시소상공인연합회, 여주도시공사, 한글시장 상인회, 세종시장 상인회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시장 방문객들에게 홍보물품을 배포하고 상점가에는 친절 스티커를 부착해 상인들의 친절한 서비스 동참을 유도했다. 시는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서비스 개선을 위한 교육과 홍보를 강화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충우 시장은 한글시장, 세종시장 상점 및 여주오일장 상인들을 격려하며 “친절은 고객 만족과 직결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우리 모두가 함께 노력해 여주를 더 친절하고 행복한 도시로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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