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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12월 말까지 종이형 연천사랑상품권 가맹점 모집

오기춘 기자
연천군이 청산면에 추진 중인 복합커뮤니티센터가 최근 6포병여단과 기부 대 양여의 조건부 이전 승인 결정으로 본격 추진하게 됐다. 사진은 연천군청 전경. (사진=중앙신문 DB)
연천군이 종이형 연천사랑상품권 가맹점 모집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사진은 연천군청 전경. (사진=중앙신문 DB)

연천군이 종이형 연천사랑상품권 가맹점 모집에 속도를 내고 있다.

18일 군에 따르면, 오는 12월 말까지 종이형 연천사랑상품권 가맹점을 모집한다. 대상은 기존 카드형 연천사랑상품권과 같이 연천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며 대규모 점포, 유흥주점, 단란주점, 사행업소 등은 제외된다.

신규 가맹점 신청 구비서류는 신청서 사업자등록증 사본 및 통장 사본이며 신청장소는 연천군청 경제교통과, 연천군소상공인연합회, 전곡상권진흥센터, 한국외식업중앙회연천군지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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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형 연천사랑상품권은 관내 축제 또는 관광지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요금 일부를 종이형 상품권으로 환급해 관내 소비 촉진을 통한 지역상권활성화를 위한 사업이며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유통시킬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내년 종이형 연천사랑상품권의 유통은 기존 카드형 연천사랑상품권과 더불어 연천군의 상권 보호와 시장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가맹점 가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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