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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수능 이후 고3 맞춤형 ‘안전체험 특별 프로그램’ 운영

남용우 기자
인천시교육청이 2025년 예산을 24년 본예산 대비 1844억원 증액된 5조2915억원으로 편성했다. 사진은 인천시교육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인천시교육청이 2025년 예산을 24년 본예산 대비 1844억원 증액된 5조2915억원으로 편성했다. 사진은 인천시교육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인천시교육청은 학생안전체험관에서 관내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이달 18일부터 12월13일까지 ‘안전 체험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8일 교육청에 따르면, 프로그램은 수능 이후 학년말 시기를 활용해 안전한 삶과 직업을 준비하고 생활 속 위기 대처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직업 안전, 차량전복체험, 응급처치, 화재 안전 등 다양한 안점 체험교육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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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 새롭게 단장한 직업안전체험관과 교통안전체험관에서 더욱 풍성해진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학생안전체험관 관계자는 “사회초년생으로서 안전한 삶을 준비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실질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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