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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경기도 건축사 재능기부사업 평가 ‘우수기관’ 선정

김종대 기자
최근 경기도 산업입지심의회가 오산시 지곶일반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16만2026㎡ 규모의 신규물량 배정이 확정됐다. 사진은 오산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오산시가 경기도가 실시한 ‘2024년 건축사 재능기부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사진은 오산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오산시가 경기도가 실시한 ‘2024년 건축사 재능기부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18일 시에 따르면, 경기도는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작년 10월부터 1년간 건축사 재능기부사업에 대한 정량평가, 정성평가 및 기술지도 우수사례 등의 항목을 평가하고 올해 오산시를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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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감리자가 없는 소규모 건축물을 대상으로 지역건축사가 참여해 품질관리 및 안전관리를 컨설팅하는 재능기부 사업으로 연면적 100㎡ 미만의 소규모 건축물에 대해 사고를 예방하고 품질 높은 건축물이 완공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에게 신뢰받는 건축행정이 되도록 지역건축사와 협력해 지역건축환경을 개선하고 시민이 더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건축물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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