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의 한 작업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인명피해 없이 진화됐다.
18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전날(17일) 오전 11시35분께 부천시 오정구 작동의 한 작업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비닐하우스 2개 동과 차량, 가재도구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33분 만인 만인 12시8분께 모두 진화됐다.
관계자 1명은 긴급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굴절차 2대 등 장비 33대와 인력 63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전기적 요인으로 인한 화재로 보고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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