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경기서부권

광명시, 영세 소상공인 부담 완화…광명사랑화폐 카드결제 수수료 지원

연매출 5억원이하 4830여 가맹점 대상 광명사랑화폐 카드 결제 수수료 지원
광명시, 영세 소상공인 부담 완화 위해 광명사랑화폐 카드결제 수수료 지원
광명시가 광명사랑화폐 카드 결제 수수료 지원으로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영세 소상공인들을 위한 경제적 지원을 이어간다. (사진제공=광명시)

광명시가 광명사랑화폐 카드 결제 수수료 지원으로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영세 소상공인들을 위한 경제적 지원을 이어간다.

18일 시에 따르면, 연매출 5억원 이하의 약 4830개 업체 대상으로 지난 상반기 발생한 카드 결제 수수료 약 1억9300만원을 오는 11월 말 지급할 예정이다.

시는 2022년 하반기부터 반기마다 영세 소상공인들의 수수료 부담 경감과 경제적 안정을 돕기 위해 결제 수수료를 전액 시비로 지원해 왔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지원금은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업체 매출액에 따른 카드사 수수료율로 산정되며 하나카드 결제 계좌로 자동 지급된다. 다만, 수수료 발생액이 1000원 미만이거나, 가맹점 자격을 상실했거나, 폐업한 업체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 지난 10월 31일 기준 2024년 광명사랑화폐 발행액은 1365억원으로 목표액인 1200억원을 114% 초과 달성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