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역

고양특례시 ‘2024 대한민국 일자리 어워드’ 2년 연속 장관상 수상

이종훈 기자
고양특례시가 난임 진단 전이라도 가임력 보존을 목적으로 냉동한 난자를 사용해 임신·출산을 하고자 보조생식술을 시행할 경우 비용의 일부를 지원한다. 사진은 고양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고양특례시가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2024 대한민국 일자리 어워드’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사진은 고양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고양특례시가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2024 대한민국 일자리 어워드’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시는 2023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에 이어 2년 연속 장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18일 시에 따르면 ‘2024 대한민국 일자리 어워드’는 지난 9월 23일부터 25일까지 대구 엑스코 동관 전시장 4, 5홀에서 열린 ‘2024 지역경제 혁신 박람회’와 연계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탁월한 정책을 시행하거나 우수 일자리 창출 사례를 선보인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에 수여하는 상이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고양맞춤형일자리학교, 청취다방, 내일꿈제작소 건립 등 고양시만의 우수한 일자리 정책 홍보 ▲고양일산테크노밸리, IP 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 등 고양시 미래산업 및 기업유치 홍보 ▲고양시 주요 관광지에 대한 홍보 등 고양시만의 다양하고 특색있는 정책들을 홍보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왕연우 일자리정책과장은 “앞으로도 지역 여건에 맞는 다양한 일자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양질의 일자리가 풍부한 고양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