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안산·시흥·김포·평택·화성, 인천, 서해5도 등에 강풍주의보

김광섭 기자
본격적인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입동(立冬)을 사흘 앞둔 4일 오후 1시30분께 기온을 떨어뜨리기 위한 강한 바람에 여주 강천섬 미루나무가 흔들리고 있다. (영상=김광섭 기자)
안산·시흥·김포·평택·화성 등 경기 5개지역과 인천, 서해5도 등에 강풍주의보가 발령됐다. 입동(立冬)을 사흘 앞둔 4일 오후 1시30분께 기온을 떨어뜨리기 위한 강한 바람에 여주 강천섬 미루나무가 흔들리고 있다. (영상=중앙신문DB)

안산·시흥·김포·평택·화성 등 경기지역 5개지역과 인천, 서해5도 등에 강풍주의보가 발령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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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17일 오후 8시를 기해 전라남도 흑산도, 홍도에 강풍경보를 경기도 안산·시흥·김포·평택·화성과 인천, 서해5도 등에 강풍주의보를 각각 발령했다.

발표시각은 전날(17일) 오후 5시다.

또 서해남부북쪽안쪽먼바다, 서해남부북쪽바깥먼바다, 서해남부남쪽안쪽먼바다, 서해남부남쪽바깥먼바다 등에 풍랑경보를 서해남부앞바다 등에 풍랑주의보를 발령했다.

기상천 관계자는 “오늘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춥겠다”며 “대부분의 해상에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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