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고 포근한 날씨를 보인 16일 오후 2시10분께 여주 세종대왕릉 영릉을 찾은 가족단위 관람객들이 활짝 피어난 억새 옆을 지나고 있다.
억새와 갈대는 비슷하지만 다른 식물이다. 억새와 갈대의 차이점은 갈대는 물가에 살고 억새에는 대부분 산에 산다. 갈대 크기는 2~4미터로 크지만, 억새는 1~2미터로 좀 작은 편이다. 품종에 따라 다를 수 있다.
맑고 포근한 날씨를 보인 16일 오후 2시10분께 여주 세종대왕릉 영릉을 찾은 가족단위 관람객들이 활짝 피어난 억새 옆을 지나고 있다.
억새와 갈대는 비슷하지만 다른 식물이다. 억새와 갈대의 차이점은 갈대는 물가에 살고 억새에는 대부분 산에 산다. 갈대 크기는 2~4미터로 크지만, 억새는 1~2미터로 좀 작은 편이다. 품종에 따라 다를 수 있다.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