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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주차난 해소를 위한 연구회’ 정책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 가져

김종대 기자
평택시의회 ‘평택시 주차난 해소를 위한 연구회’가 지난 14일 시의회 간담회장에서 ‘평택시 주차난 해소를 위한 개선 방안 연구’에 대한 정책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평택시의회)

평택시의회 ‘평택시 주차난 해소를 위한 연구회’가 지난 14일 시의회 간담회장에서 ‘평택시 주차난 해소를 위한 개선 방안 연구’에 대한 정책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15일 시의회에 따르면 연구회는 평택시의 가중되는 주차난 문제 해결을 위한 주차장 정책을 발굴하고자 지난 4월 착수해 활동을 추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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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최종 보고회에는 소남영 대표의원을 비롯해 김영주·김산수·류정화 의원 등 연구회 회원과 평택시 관계 공무원 및 나라살림연구소 책임연구원 등 약 30여명 참석한 가운데 ▲주차 관련 정책 변화에 따른 사례별 정책 방향 ▲주차난 해소를 위한 신기술 도입 및 적용 방안 ▲중장기적인 주차 종합 계획 수립 ▲도심권 주차장 확보 방안 ▲주차 문제 해결을 위한 TF팀 구성 사례 등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질의·답변 시간을 가졌으며 평택시 주차장 효율화를 위한 정책 제안에 대한 깊은 논의가 이뤄졌다.

소남영 대표의원은 “이번 연구 활동을 통해 평택시의 심각한 주차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정책들이 심도 깊게 논의된 것 같아 뜻깊었다”며 “연구에서 제시된 정책들이 논의에서 그치지 않고 실제 도입을 통해 시민들의 불편 사항이 해소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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