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동두천시, 공직자들 ‘사랑의 헌혈 운동’ 동참 ‘이웃 사랑’ 실천

오기춘 기자
동두천시 생연동 일대가 국토교통부로부터 1517세대 규모의 공공지원민간임대 공급촉진지구로 지정됐다. 사진은 동두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동두천시가 지난 14일 시청 앞마당에서 대한적십자사 혈액원이 주관하는 사랑의 헌혈 운동에 많은 공직자들이 참여해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사진은 동두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동두천시가 지난 14일 시청 앞마당에서 대한적십자사 혈액원이 주관하는 사랑의 헌혈 운동에 많은 공직자들이 참여해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15일 시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혈액 보유량이 부족한 상황에서 수혈이 필요한 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적극적인 헌혈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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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공직자들은 분기별 1회 사랑의 헌혈 행사를 개최하며 따뜻한 생명 나눔을 앞장서 실천해 오고 있다.

박형덕 시장은 “시청 직원들이 나눈 소중한 혈액과 따뜻한 마음이 우리 이웃에게 전달되길 바란다”며 “다시 헌혈문화가 활성화돼 수혈이 필요한 환자에게 원활히 혈액 수급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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