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역

동두천시 ‘청소년문화의 집’ 20일 개관...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에 조성

오기춘 기자
휴카페·춤 연습실·멀티 스페이스실 갖춰
동두천시 생연동 일대가 국토교통부로부터 1517세대 규모의 공공지원민간임대 공급촉진지구로 지정됐다. 사진은 동두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동두천시가 오는 20일 청소년들을 위한 새로운 문화공간, 이용 공간인 ‘동두천시 청소년문화의 집’을 개관한다. 사진은 동두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동두천시가 오는 20일 청소년들을 위한 새로운 문화공간, 이용 공간인 ‘동두천시 청소년문화의 집’을 개관한다.

15일 시에 따르면 동두천시 청소년문화의 집은 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 내 3층에 위치해 있으며 연면적 409.2㎡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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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에는 ▲청소년들이 독서와 보드게임 등 여가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휴카페를 비롯해 ▲최신 음향 장비를 갖춘 춤 연습실 및 다목적실 ▲면적 변형이 가능한 강의실 ▲노래방, 닌텐도 등 다양한 게임 장비를 갖춘 멀티 스페이스실 등 청소년들이 다양하고 창의적인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

동두천시 청소년문화의 집은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오전 9시~오후 9시) 운영된다. 일요일과 월요일 법정공휴일은 휴관이며, 시설 이용 및 대관 등 자세한 정보는 추후 개설되는 동두천시 청소년문화의 집 홈페이지나 유선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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