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교육

인천시교육청, 내달 31일까지 수능 이후 ‘학생 안전 특별기간’ 운영

남용우 기자
인천시교육청이 2025년 예산을 24년 본예산 대비 1844억원 증액된 5조2915억원으로 편성했다. 사진은 인천시교육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인천시교육청은 수능 이후 및 학년말 학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14일부터 내달 31일까지 ‘학생 안전 특별기간’을 운영한다. 사진은 인천시교육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인천시교육청은 수능 이후 및 학년말 학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14일부터 내달 31일까지 ‘학생 안전 특별기간’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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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교육청에 따르면, 각 학교의 지역·학교별 여건을 고려해 맞춤형 세부 운영 계획을 수립하도록 지원하고 관련 기관과의 협력 및 가정과의 연계로 학생 생활 교육 및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도록 안내했다.

특히 학교 주변 안전 강화를 위해 생활 교육 지원단이 지구별 자율적인 연합 교외 생활 지도를 실시해, ▲학생 도박 예방 ▲약물 오남용 예방 ▲학교폭력 예방 ▲생명 존중 및 학생 정신건강 관리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교육을 강조했다.

교육청 관계자는 “가정·학교·관계기관이 협력해 학생 안전에 대한 공동 대응을 강화하고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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